메뉴 건너뛰기

이슈 키키 vs 아이브…스타쉽 ‘자매의 난’ 발발[초점]
1,190 18
2026.02.12 15:19
1,190 18
ahxait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자매의 난이 발발했다. 소속 그룹 아이브와 ‘아이브 여동생’ 키키가 저마다 신보로 음원 차트 1, 2위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고 있다.

선전포고를 날린 건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다. 이들은 미니2집 ‘델룰루 팩’(Delulu Pack) 타이틀곡 ‘404 (New Era)’로 10일 오후 10시 기준 멜론 톱100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달 26일 발매 이후 16일 만에 이룬 쾌거로, 신예인 키키의 이름값을 한단계 더 격상시키는 데에 성공했다. 또한 11일 오전 10시 기준 다시 한번 톱100 차트 1위를 탈환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 행보를 보여준다.


(중략)


하지만 ‘언니 그룹’ 아이브도 조금도 봐주지 않았다. 지난 9일 발매된 정규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내놓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기준 ‘뱅뱅’은 핫100 2위에 오르며 키키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톱100에서도 단숨에 4위까지 올라 ‘여동생’ 키키의 왕좌를 위협한다. 또한 지니 차트에서는 톱100 중 7위에 올라 11위인 키키를 따돌리기도 했다.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올랐고, 2위인 키키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중략)


아이브와 키키, 두 자매 사이 누가 진정한 왕관의 소유자가 될지 앞으로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7407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8 00:04 10,7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3,7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4,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8,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0,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6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479 이슈 부르는 이름이 그렇게 많다는 떡.jpg 4 22:25 237
2990478 기사/뉴스 "3·1절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취소해야" 4 22:23 193
2990477 정보 국중박에서 열린다는 마리 앙트와네트 특별전 7 22:22 475
2990476 유머 직원의 뮤지컬 배우 덕질을 바라보다가 배우에게 편지 올린 직장상사 1 22:22 457
2990475 이슈 수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 22:20 395
2990474 이슈 반지의 제왕 간달프가 절대반지를 뒤늦게 알아차린 과정...jpg 6 22:19 674
2990473 유머 문상민 변요한 파반느 키스신썰 / 요한: 찍고나서 잠시 멀어졌어요...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2 22:19 622
2990472 정보 네페 설날 복주머니 이벤트 8 22:17 1,181
2990471 정치 박선원 "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종합) 2 22:17 146
2990470 이슈 여행용 캐리어 싼거 vs 비싼거 67 22:15 1,745
2990469 이슈 요즘 늘고있다는 은둔중년 14 22:15 1,596
2990468 이슈 바다 리랑 각잡고 진짜 빡세게 춤영상 말아온 키키 4 22:14 542
2990467 기사/뉴스 선수들도 실망한 무관심 올림픽…“지상파 무료 방송사에 구매 우선권 줘야” 20 22:12 1,854
2990466 유머 까마귀 너도 동계올림픽이라고 스노우보드를 타는구나 2 22:11 413
2990465 이슈 WOODZ(우즈) ‘CINEMA'|Record Delivery📦|Self Recording 5 22:09 119
2990464 이슈 미스트롯4 6주차 투표현황 22:07 564
2990463 이슈 30대 되고 무거운 가죽가방은 못들겠는 달글 148 22:06 8,608
2990462 유머 충청도어 1타강사 서현철 1 22:05 496
299046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100만 돌파 기념 박지훈 영상에 있던 문구가 실제 “단종 유배길 솔치고개에 있는 시” 였다고 26 22:04 2,191
2990460 기사/뉴스 “늦은 나이에 대학 간다고?”… 부인 누운 안방에 불 지른 70대 ‘집유’ 9 22:04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