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 고공 행진을 달리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1일(수)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3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6%, 최고 5.8%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회 주제에 맞는 다채로운 라인업과 인간적인 이야기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은 '최고가 된 최초' 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자기님들이 입담을 뽐냈다. 한국에서 살다 14세에 가나로 이민을 떠나 한국계 최초 주한 가나 대사가 된 최고조 대사, '거북선 빵'으로 세계를 제패한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대한민국 프로파일러의 살아있는 역사 권일용과 표창원, 그리고 1세대 연예인 유튜버인 배우 신세경이 출연해 유재석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신세경은 너무 매력적인 배우", "섬세경 별명 너무 잘 어울린다, 역시 유느 센스"와 같은 반응과 함께, 권일용, 표창원이 언급한 교제 폭력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역시 '유 퀴즈'"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호평뿐만 아니라, 다음 방송을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한편, 25일(수)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32회에는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허가윤, 한국의 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 118kg에서 무려 39kg을 감량하며 고도 비만을 탈출한 의사 장형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으로 변신한 배우 박지훈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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