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기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썰매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윤성빈의 뒤를 잇는 현재 한국 스켈레톤의 에이스다.처음으로 출전했던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10위에 올랐고, 이번엔 시상대를 노린다.
2022-2023시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내고 월드컵에서는 세 차례나 준우승했던 정승기는 2024년 10월 훈련 중 허리를 크게 다쳐 수술대에 오른 뒤 이번 시즌 복귀했다.
올 시즌 월드컵에선 한 차례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코르티나 트랙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땐 5위로 선전해 기대감을 키웠다.
남자 스켈레톤엔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하는 베테랑 김지수(강원도청)도 함께 출전한다.
2022-2023시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내고 월드컵에서는 세 차례나 준우승했던 정승기는 2024년 10월 훈련 중 허리를 크게 다쳐 수술대에 오른 뒤 이번 시즌 복귀했다.
올 시즌 월드컵에선 한 차례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코르티나 트랙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땐 5위로 선전해 기대감을 키웠다.
남자 스켈레톤엔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하는 베테랑 김지수(강원도청)도 함께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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