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대체 ‘닫기’ 버튼 어딨어?”…짜증나는 플로팅광고, 사실 조사 착수
31,641 151
2026.02.12 14:14
31,641 151

X’ 표시 없거나, 너무 작거나, 눌러도 삭제 안돼
방미통위, 삭제 제한해 불편 끼치는 사업자 조사
위법 행위 확인 시 관련 법령 따라 엄정 조치


닫기(X) 버튼을 눌러도 광고로 연결되거나 삭제가 어려운 온라인 불편 광고에 대해 사실조사가 진행된다. 삭제를 제한해 이용자 불편을 초래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2일 개인용 컴퓨터(PC)와 스마트폰 화면에서 콘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가리는 사각형 형태의 플로팅광고 가운데 삭제를 제한해 이용자에게 불편을 초래한 부가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실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해당 행위가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법은 광고를 배포·게시·전송하면서 광고가 아닌 다른 정보를 부당하게 가리고 광고 삭제를 제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방미통위가 밝힌 주요 위반 유형은 크게 세 가지다. 먼저 삭제 표시 자체가 없어 이용자가 광고를 닫을 수 없는 경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88509

목록 스크랩 (0)
댓글 1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 00:03 1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5,1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4,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1,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0,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936 기사/뉴스 [속보]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국회 행안위 통과 34 02.12 1,342
407935 기사/뉴스 무주택자 ‘갭투자’ 가능?… 대출 쉽지 않아 현금 부자만 유리 11 02.12 1,084
407934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2주째 둔화…용인 수지 0.75% 급등 02.12 311
407933 기사/뉴스 "비혼·비출산은 불량 가치관"…中, 춘제 앞두고 온라인 단속 9 02.12 567
407932 기사/뉴스 [공식입장] 이승기, 두 아이 아빠된다…"♥이다인 임신 5개월 차" 16 02.12 2,521
407931 기사/뉴스 포브스 선정 ‘레전드 5성호텔 51곳’…한국서도 이름 올렸다는데 7 02.12 2,091
407930 기사/뉴스 올림픽 '지상파 독점' 깨지자, 보도 확 줄였다…뉴스권 구매도 거부 104 02.12 6,583
407929 기사/뉴스 "3·1절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취소해야" 14 02.12 1,381
407928 기사/뉴스 선수들도 실망한 무관심 올림픽…“지상파 무료 방송사에 구매 우선권 줘야” 35 02.12 4,091
407927 기사/뉴스 “늦은 나이에 대학 간다고?”… 부인 누운 안방에 불 지른 70대 ‘집유’ 15 02.12 1,815
407926 기사/뉴스 [단독] 밤낮 '번쩍번쩍'···아파트 코앞에 초대형 전광판 "무슨 일?" 10 02.12 3,346
407925 기사/뉴스 "쿠팡 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선별해 협박"…쿠팡 "사실 아냐" 7 02.12 1,875
407924 기사/뉴스 [단독] 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둘째 임신 5개월 18 02.12 4,415
407923 기사/뉴스 "10억 밑으론 팔지 말자"…경기도, 집값 담합 '작전세력' 첫 적발 5 02.12 1,309
407922 기사/뉴스 루이비통, 디올 배짱 가격인상…고객 정보는 나몰라라 1 02.12 522
407921 기사/뉴스 ‘충암파 황태자’ 이상민, 선고 직후 방청석 가족에 손 흔들고 미소 10 02.12 1,727
407920 기사/뉴스 모굴 정대윤... 생애 첫 올림픽 결선 진출했으나 1차서 탈락 4 02.12 1,163
407919 기사/뉴스 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의전서열 2위 부각" 02.12 326
407918 기사/뉴스 전주서 행인 위협하던 들개 중 3마리 포획…"나머지도 추적" 15 02.12 940
407917 기사/뉴스 랄랄, 중국어 몰라 주문했다가 '훠궈 177만원 결제'…"네 명 양 맞나요?" 11 02.12 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