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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완성도 높은 신곡 ‘Etude’로 정규 4집을 채운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12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더 레거시)’의 세 번째 선공개 싱글이자 더블 타이틀곡인 ‘Etude(에튀드)’를 발매한다.
‘Etude’는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부드러운 왈츠 리듬이 어우러진 프랑스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포레스텔라는 풍부한 선율을 따라 사랑과 그리움을 넘어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을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다.

‘Etude’의 개인 포토에서 포레스텔라는 화학 실험 기구, 물감, 수채화, 지구본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한 폭의 예술 작품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네 멤버의 품격 있는 아우라는 정규 4집 본편에 담길 음악적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최근 서울, 대구,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 전국투어 ‘THE LEGAC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레스텔라의 완전체 신곡 ‘Etude’는 1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