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94025759
민주당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떠오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양자 대결에서 강남권을 포함해 서울 모든 권역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CBS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9~10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양자대결 구도에서 정 구청장은 41.1%, 오 시장은 30.2%를 기록했습니다.
서초·강남·송파·강동 권역에서 정 구청장은 36.4%, 오 시장은 29.8%의 지지 응답을 받았습니다.
서울 강남권에서도 정 구청장이 오 시장에 6.6%p 앞선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813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