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83666
앞서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5일 소속 기자 다섯 명이 선행매매 혐의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로 구성된 주가조작 근절 합동 대응단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연루 기자 5명에는 팀장과 부장 등 이른바 간부급 기자도 포함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으며, 이들은 최대 수십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걸로 대응단은 의심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말 전 소속 기자가 120억 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된 서울경제신문도 사내 가이드라인 마련을 논의 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