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철저히 아이돌 입장에서 보는 지옥의 밸런스 게임
789 5
2026.02.12 13:25
789 5

많이 봤던 밸겜인데
철저히 아이돌 입장이라서 개웃김

 

1. 목욕탕에서 대피할 때 얼굴 가리기 VS 신체 부위 가리기

 

얼굴 가린다 입장
 

네X버를 켰는데 에이티즈 우영이 저러고 있어도 괜찮다고????

UweQCn

 

옹졸하게 찍는 거보다

당당하게 찍는게 나음

AUPHmb
ZNqOpC
 

얼굴 가리면 부끄러움을 모르니 ㄱㅊ

wlaSgZBRHQxA
HuoDlw

신체를 가린다 입장

 

대중들이 노출된 곳 보고 갸우뚱하시면 어떡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avSHY
xpKcRz
 

사람들아 나인 걸 모르더라도 수치스럽다 
(이것도 맞는 말이긴 해….)

 

oPLcPh

htbPdf
 

결론 : 여러분이 중요하게 생각한 신체 부위 잘 알겠다

ZtVzKg

 

(??????)

vshDAP


무튼 다음


1. 똥 안 먹고 먹었다고 소문 VS 똥 먹고 아무도 모르기

 

대신 소문 나면 사람들 다 믿고, 해명도 못함 

jYfdip
CMokeV

똥 먹고 아무도 모르기 입장

 

똥 먹은 아이돌로 소문나는 건 안된다
전국민 : 똥산 ㅎㅇ

jUtrux
xqGigHoRBLRYIgRFLJ
 

~똥 소문 음방 시뮬레이션 시작~


“안녕하세요 에이티즈 입니다”

rVVFry
 

@아이돌 & 관계자 : “쟤 똥 먹었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iOSlfF


똥 안 먹고 소문나기 입장

 

똥 먹겠다고 하는 사람들?
남 시선  너무 신경 쓰는 거다

NdqIUh

FnJPqt

(에이티즈 “네, 저희 신경 써요”)

AIxSIi

axzQcg

 

똥 안 먹는 건 ‘신념의 문제’다
너.. 똥.. 먹어도 괜찮아?

ExoBVm
aTHJfD

똥 먹었다고 소문나도
사람들은 이유가 있겠지 할거다

kpMGAkaGMKwX
GjIwO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towml


두쫀쿠처럼 유행하는 건가? 싶을 수도 있잖아
똥쫀쿠 ㅜㅜㅜㅜㅜㅜㅜㅜ

UKxrBLXHxcIl
 

+상황 추가

똥 먹은 사람으로 <세상에 이런 일이> 나와야함
똥 안 먹었다고 기자회견도 했는데, 아무도 안 믿어줌

OSskNH


흠… 근데
오히려 비데 광고 찍을 수 있잖아? (럭키~)

pwgdafyisOkx
CNQsWV
 

결론 :

OhqjAxpNFHrU
 

마지막 밸겜 (좀 슬픔)

 

1. 내 결혼식 한 명도 안 오기 VS 내 장례식 한 명도 안 오기vgwWTT


결혼식에 한 명도 안 오기

 

결혼식에 신부만 있으면 됨
QyeJgI

@: 청첩장 500장을 돌렸는데 안 오는 거임 ㄱㅊ?

fAVkHLZioTLV


오 그러면
자아성찰의 계기로 삼자

UvYahFdzXMJB
 

장례식에 한 명도 안 오기

 

결혼식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데
장례식에 아무도 안 와도 어차피 모른다

DZQToA
 

@: 근데 심란해서 막 구천을 떠돌아

@@: 구천에 장례식에 아무도 안 온 애로 소문나


(종호 : 네?)

TSwmsH

신박한 접근
장례식에 사람이 없는거 = 슬퍼하는 사람이 없는거
jaFyzKCIchMmrRjvTB
ezboPf
QUtGkd

 

 

 


덬들은 뭐 선택할거야?

 

 

1. 목욕탕에서 대피할 때 얼굴 가리기 VS 신체 부위 가리기
2. 똥 안 먹고 먹었다고 소문 VS 똥 먹고 아무도 모르기
3. 내 결혼식 한 명도 안 오기 VS 내 장례식 한 명도 안 오기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92 02.12 12,7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5,1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5,9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1,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3,2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616 유머 지금 더쿠 상황 01:02 36
2990615 기사/뉴스 “다 빼앗기고 이름까지 먹혔다”…통합 15년, 골병 든 마창진 01:02 5
2990614 이슈 옛날 유행 메이크업과 요즘 유행 메이크업의 차이 3 00:58 667
2990613 이슈 아무리봐도 JTBC한테 개빡친거같은 지상파3사....jpg 7 00:58 985
2990612 이슈 고양이를 어떻게 데리고 나오신 거냐고 물어봤더니 처음 본 고양이라고 하셨음… 4 00:55 741
2990611 이슈 신박한 거래 3 00:55 208
2990610 팁/유용/추천 키키 404 (New Era) 좋아하는 덬들 다 들어와봐 4 00:50 393
2990609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좋았던 건, 아팠던 건 (When I Was... When U Were...)" 00:49 63
2990608 유머 추억의 만화방 빌런들 모음ㅋㅋㅋㅋㅋㅋㅋ 9 00:48 548
2990607 유머 자존감 낮아질때 우리동네 맥도날드 배민리뷰 봄 악플 개많은데도 꿋꿋이 햄버거를 배달하는게 퀸력있음 8 00:47 1,051
2990606 팁/유용/추천 [No. 9] 슼 상주덬들에게... 나는 357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노래 추천글을 쓸 거임... 반응 없어도 계속 쓸 거니까 많관부...jpg 5 00:45 211
2990605 이슈 지방 통합 시작되는듯...jpg 84 00:44 5,775
2990604 이슈 강아지 복복복 4 00:43 401
2990603 이슈 발냄새 공격 3 00:40 317
2990602 유머 엄마 먹으라고 개껌주는 강아지 7 00:40 690
2990601 이슈 일단 똥을 싸라 그러면 친구들이 몰려올 것이다 3 00:38 734
2990600 이슈 13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2 00:38 141
2990599 유머 노래가사 번역 대참사 10 00:38 873
2990598 유머 강아지 개인기계의 매너리즘을 깨버릴 의외의 개인기 3 00:37 615
2990597 기사/뉴스 윤산하, 생일 기념 소극장 콘서트 개최…한일 양국서 진행 00:37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