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진짜 열일한 것 같은 <왕과 사는 남자> 제작진의 디테일.jpg
2,795 25
2026.02.12 13:14
2,795 25

 

왕사남 보면서 소품, 의상, 배경 등 퀄 좋다는 생각 했는데

인터뷰나 비하인드 사진들 보면 더 감탄만 나옴

 

cpZrhC
BdCEaM

 

일일이 고증하고 제작한 음식과 밥상 소품

단종 식사 장면에 쓰인 어수리 요리는 실제 영월 읍내에 운영중인 어수리 전문집에서 요리했다고 함

 


GMeDYG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의상만 약 500벌


RcMdVL

 

계유정난 이후 실제 착용한 용포를 고증한 흑색 곤룡포부터

 


aUDRPI

 

전통 복식에 대한 고증을 따르면서도

단종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색감을 활용한 유배지 의상

 


IcjGBw

 

산골의 소박한 생활감을 보여주기 위해

면,마직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 의상

 


XEhioI

매화는 상궁 신분에 맞는 당의와 치마를 착용하되

광천골 사람들과는 다른 색과 질감으로 중간자 적인 위치를 표현함


 

마지막으로 청령포 세트장
IoVfFE
qDHVza

 

지금 청령포 주변은 관광지가 된 상황이라

청령포 지형과 닮은 선돌마을에 세트를 지어 옛 청령포를 재현는데

장소 선정부터 세트 디테일까지 너무 좋음..

 

zUyWAT
XPRTSb
oHUzeI

 

아쉽게도 세트장은 철수했다고 함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35 00:04 8,1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2,4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853 기사/뉴스 [단독] 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전작보다 9만9000원 오른다 3 14:42 168
2989852 이슈 이상민 1심 선고 근황 6 14:41 901
2989851 유머 플러그 밟은 사람 (사진 주의) 10 14:40 583
2989850 이슈 2026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ASIA FANMEETING TOUR <DEJA VU> IN SEOUL🕵🏻‍♂️ 예매 및 유의사항 상세 안내 14:40 77
2989849 이슈 지금 더쿠 와서 무슨 소리야? 할 덬들을 위한 민희진-하이브 판결문 요약 2 14:39 633
2989848 기사/뉴스 조정석이 구했다…NEW, ‘좀비딸’ 흥행으로 지난해 흑자 전환 성공 14:38 222
2989847 이슈 워너원 이후, 데뷔 앨범 최고 성과라는 알파드라이브원 1 14:38 313
2989846 이슈 담임교체 안되자 아동학대로…교총 "무고성 신고에 공교육 흔들" 5 14:36 331
2989845 기사/뉴스 “다시 잘해보자” 김길리 눈물 닦아준 최민정…‘시련 후 더 단단해진’ 韓 쇼트트랙, 아직 안 끝났다 7 14:36 430
2989844 기사/뉴스 “악의 아닌 기준 부재 탓”…한매연, 김선호→차은우 탈세 논란에 입장 발표 [입장전문] 10 14:35 403
2989843 이슈 앤트로픽 AI의 안전 책임자 : "인류는 빠르게 멸종을 향해 달려가고 세상 모두가 그걸 원하니 나는 남은 시간 동안 시나 쓰면서 놀겠습니다." 14:35 347
2989842 기사/뉴스 [속보] 정부 ‘내란 TF’ 조사 결과 발표… 89명 징계 요구, 110명 수사 의뢰 2 14:35 283
2989841 기사/뉴스 '풋옵션 승소' 민희진 "하이브 고생했다..이제 본업 전념할 것"[전문] (공식입장) 7 14:34 777
2989840 기사/뉴스 [속보] 이상민 1심 재판부 “12.3 계엄, 내란 행위” 24 14:33 1,227
2989839 기사/뉴스 BAE173, 한결과 작별 무대 오른다 [공식] 2 14:33 547
2989838 유머 꿀잠자는 강아지 3 14:31 318
2989837 기사/뉴스 민희진 손 든 재판부 “아일릿, 뉴진스와 유사해…표절 반박 증거 부족” 8 14:31 506
2989836 기사/뉴스 '디저트 맛집' CU의 실험…'인기 디저트' 모은 매장 열었다 1 14:29 820
2989835 이슈 우리나라 최초 개봉하면서 포스터, 타이틀 원판 그대로 가져 온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5 14:28 715
2989834 기사/뉴스 [공식]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지급하라" 판결에.."안타까워" 항소 방침 14 14:26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