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신혜선 경찰서 계단에 앉아서 우는데 이준혁 손수건 찾다가 없으니까 넥타이 풀러서 눈물닦으라고줌.twt
2,887 15
2026.02.12 13:07
2,887 15

https://x.com/my1ovehyuk/status/2021546091079217348?s=46&t=rJ4nYNlE4H1vfrl2h5IFcg



https://x.com/my1ovehyuk/status/2021547631554777388?s=46&t=rJ4nYNlE4H1vfrl2h5IFcg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5 00:04 6,3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2,4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853 기사/뉴스 [단독] 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전작보다 9만9000원 오른다 3 14:42 190
2989852 이슈 이상민 1심 선고 근황 6 14:41 955
2989851 유머 플러그 밟은 사람 (사진 주의) 10 14:40 630
2989850 이슈 2026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ASIA FANMEETING TOUR <DEJA VU> IN SEOUL🕵🏻‍♂️ 예매 및 유의사항 상세 안내 14:40 79
2989849 이슈 지금 더쿠 와서 무슨 소리야? 할 덬들을 위한 민희진-하이브 판결문 요약 2 14:39 662
2989848 기사/뉴스 조정석이 구했다…NEW, ‘좀비딸’ 흥행으로 지난해 흑자 전환 성공 14:38 228
2989847 이슈 워너원 이후, 데뷔 앨범 최고 성과라는 알파드라이브원 1 14:38 328
2989846 이슈 담임교체 안되자 아동학대로…교총 "무고성 신고에 공교육 흔들" 5 14:36 333
2989845 기사/뉴스 “다시 잘해보자” 김길리 눈물 닦아준 최민정…‘시련 후 더 단단해진’ 韓 쇼트트랙, 아직 안 끝났다 7 14:36 437
2989844 기사/뉴스 “악의 아닌 기준 부재 탓”…한매연, 김선호→차은우 탈세 논란에 입장 발표 [입장전문] 11 14:35 407
2989843 이슈 앤트로픽 AI의 안전 책임자 : "인류는 빠르게 멸종을 향해 달려가고 세상 모두가 그걸 원하니 나는 남은 시간 동안 시나 쓰면서 놀겠습니다." 14:35 350
2989842 기사/뉴스 [속보] 정부 ‘내란 TF’ 조사 결과 발표… 89명 징계 요구, 110명 수사 의뢰 2 14:35 285
2989841 기사/뉴스 '풋옵션 승소' 민희진 "하이브 고생했다..이제 본업 전념할 것"[전문] (공식입장) 7 14:34 790
2989840 기사/뉴스 [속보] 이상민 1심 재판부 “12.3 계엄, 내란 행위” 24 14:33 1,237
2989839 기사/뉴스 BAE173, 한결과 작별 무대 오른다 [공식] 2 14:33 553
2989838 유머 꿀잠자는 강아지 3 14:31 320
2989837 기사/뉴스 민희진 손 든 재판부 “아일릿, 뉴진스와 유사해…표절 반박 증거 부족” 8 14:31 511
2989836 기사/뉴스 '디저트 맛집' CU의 실험…'인기 디저트' 모은 매장 열었다 1 14:29 826
2989835 이슈 우리나라 최초 개봉하면서 포스터, 타이틀 원판 그대로 가져 온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5 14:28 720
2989834 기사/뉴스 [공식]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지급하라" 판결에.."안타까워" 항소 방침 14 14:26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