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경주시가 공모전 개최
공모전 이름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상징 건축물 설계 공모전’
• 재일 한국인 건축가 유동룡도 공모함
•2등 수상. 1000만원 상금

유동룡 선생 작품

실제 경주타워

•(2007) 유 선생 제자가 경주에서 유동룡 디자인의 경주타워 발견
•(2009) 항소심까지 가서 배상 받고 저작권 인정됨.
이렇게 끝나는 줄 알았으나..

경주타워 근처에
유동룡 선생의 저작권을 표시한 바닥 표지판.. 상태가 흠..
•(2020) 가족들 항의하고 우여곡절 끝에 현판식 다시 함..

이 분이 유동룡 선생님. 2011년에 돌아가셔서
사후에야 억울함이 풀림
세계적 건축가 이타미 준, 사후에야 경주타워 저작권 되찾은 사연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698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