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측 관계자는 “보도한 매체와 몇 차례나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저희 측 입장과 반박이 가능한 자료를 충분히 전달했음에도 거의 쓰인 게 없다”며 “너무 일방적인 보도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기사 문구 중에서는 추가 허위 사실이 더 있다”며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 명백하기에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부연했다.
해당 관계자는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가 계약 기간 폐업을 했으나 알리지 않았다며 “계약이 종료된 상황에서 선수 초상권 등을 활용한 ‘황희찬 프로젝트’를 통해 투자 설명회를 여는 등 오히려 사기 행위를 했다”고 말했다. 황희찬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한 반박 입장문을 준비 중인 걸로 알려졌다.
해당 관계자는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가 계약 기간 폐업을 했으나 알리지 않았다며 “계약이 종료된 상황에서 선수 초상권 등을 활용한 ‘황희찬 프로젝트’를 통해 투자 설명회를 여는 등 오히려 사기 행위를 했다”고 말했다. 황희찬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한 반박 입장문을 준비 중인 걸로 알려졌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018/0006218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