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2426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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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김정은이 여성 간부의 파격적인 발탁이나 승진을 지시하는 등, 여권 상승에 관심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었고
매체에서 김주애를 친애, 경애하는 영애님에서 존경하는 영애님으로 호칭함에 따라 후계자 확정이 확실시되는 분위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