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감자 자루로 만든 옷 어때요"
2,836 19
2026.02.12 12:32
2,836 19

IEAJAE

미국 뉴욕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NYFW) 오트(Haute) 포테이토 컬렉션’에서 크리스틴 맥기가 아이다호 감자 자루로 제작한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이 행사는 아이다호 감자위원회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부터 오트 쿠튀르 무대까지 어디서나 어울리는 아이다호 감자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아이다호 출신 디자이너 카르티에 디오르 엘리아슨이 디자인했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결식아동을 돕든 비영리단체 ‘노 키드 헝그리'(No Kid Hungry)에 기부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7668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30 00:04 7,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1,4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817 기사/뉴스 동료 신용카드 도용→340만원 쇼핑→유죄 판결...프랑스 시몽, 바이애슬론 2관왕 [2026 밀라노] 4 14:20 156
407816 기사/뉴스 "이건 재앙이다!"…中 민폐 질주에 메달 획득 못했다! 네덜란드 빙속 유망주 좌절, 英 해설자도 극대노 [MD밀라노] 5 14:16 517
407815 기사/뉴스 판결문을 공개하라 14:15 537
407814 기사/뉴스 “도대체 ‘닫기’ 버튼 어딨어?”…짜증나는 플로팅광고, 사실 조사 착수 24 14:14 1,255
407813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오늘(12일) 정규 4집 더블 타이틀곡 ‘Etude’ 선공개..2026 열일 행보 ing 2 14:11 67
407812 기사/뉴스 민희진, 하이브 상대 ‘풋옵션’ 소송 승소…”아일릿 표절·밀어내기 문제제기 정당” 14:11 178
407811 기사/뉴스 하이브 입장 전문 40 14:10 2,861
407810 기사/뉴스 "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12 14:05 708
407809 기사/뉴스 연매협 “연예인 1인 법인이 탈세 창구? 제도적 전환 필요” 6 14:05 339
407808 기사/뉴스 최고 시청률 13.8%로 올림픽 열기 확인…비싼 중계권료 주장도 허위 42 14:03 1,803
407807 기사/뉴스 [단독] "기다리면 인재 안 온다" YG 양현석, 직접 움직이는 이유 (Oh!쎈 이슈) 6 14:00 416
407806 기사/뉴스 [단독] 이채민,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주인공 25 13:57 1,801
407805 기사/뉴스 "회장님 믿고 탔습니다"…17만 전자 돌파에 삼전 주주들 '축제' 20 13:48 1,601
407804 기사/뉴스 한국경제, 기자 단기 주식거래 원천 금지…고강도 쇄신안 발표 9 13:42 523
407803 기사/뉴스 [공식] 하이브 "주장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까워, 판결문 검토 후 항소" 55 13:41 2,068
407802 기사/뉴스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약 9년 만에 배상책임 확정(종합) 3 13:39 246
407801 기사/뉴스 "호기심" 주택가 돌며 女속옷 쓱…집에선 130여장 나왔다 11 13:36 419
407800 기사/뉴스 日 산리오, 헬로키티 디자이너 46년만에 교체 16 13:35 2,460
407799 기사/뉴스 새벽 1시 술 취해 콘도 산책 중 호수공원 빠져 익사…법원 “리조트 1억 배상하라” 21 13:29 2,562
407798 기사/뉴스 일본 애니『"응원하는 악역" 캐릭터 랭킹』결과 5 13:26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