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는 담합 과징금 규모가 역대 두 번째로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3개 업체는 4년여간 설탕 가격을 담합해 가격이 오르면 인상 시기와 폭을 협의했습니다.
공정위는 전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부당이득을 추구하는 사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보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3338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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