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휴민트'의 주인공 조인성은 개봉 이후에도 영화 홍보를 위해서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뛰어다니고 있다. 조인성은 최근 인기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진행하는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특급 초대석 코너 촬영을 마쳤다. '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는 구독자 81.4만명에 달하는 인기 채널로 영화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곳이다. 대부분의 영화들이 개봉될 때 배우들이 출연하고 싶은 워너비 채널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도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만약에 우리' 구교환이 출연했다. 조인성의 출연분은 오는 13일 방송될 예정이다.
조인성은 개봉 전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 유튜브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하며 빛나는 예능감을 과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개봉 이후에도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출연뿐만 아니라 류승완 감독과 함께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4'(이하 '질문들4') 출연도 확정했다. 아직 촬영은 하지 않았고 이달 내로 출연할 예정이다.
무대인사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개봉 전 부산과 대구 무대인사를 매진시킨 조인성은 설 연휴에도 16일 하루만 빼고 무대인사를 할 예정이고 개봉 2, 3주차 무대 인사 일정도 확정했다.
개봉 첫날 11만 6,741명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남과 북의 정예 요원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조인성은 남한의 국정원 요원 조과장 역할을 맡아 극의 중심을 꽉 잡아주며 서늘한 카리스마를 뿜어내 영화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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