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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5년 만의 정규 음반으로 돌아오는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타이틀곡까지 선공개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더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
'에튀드'는 아름다운 선율과 풍부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진 왈츠풍의 프랑스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포레스텔라는 서정적인 하모니로 상실과 집착 속에서 흔들리는 내면의 이야기를 음악적으로 표현했다. 이 곡은 지난 7일과 9일 부산에서 열린 '더 레거시' 공연을 통해 라이브 무대가 최초 공개되기도 했다.
'에튀드'의 선공개가 특별한 점은 이 곡이 '더 레거시'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라는 점이다.
여러 선공개 곡으로 벌써 정규 4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포레스텔라는 마지막 선공개 곡으로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에튀드'를 발표하며 컴백 분위기 예열에 정점을 찍는다.
타이틀곡 선공개로 이런 컴백 분위기에 더 뜨거운 예열을 마치게 될 포레스텔라. 최근 단독 콘서트 '더 레거시'까지 성황리에 마친 이들이 '에튀드'의 흥행을 통해 정규 4집으로 가는 마지막 퍼즐을 기분 좋게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늘(12일) 오후 6시에 발매예정임
https://youtu.be/IxoCRq-v81I?
https://youtu.be/VrePKS6kf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