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황희찬 측이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의 주장에 대한 정면 반박을 예고했다.
12일 오전 한 매체는 축구선수 황희찬과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 간 갈등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황희찬과의 계약 기간 동안 10회 이상 차량 사고가 발생했으며, 황희찬 측이 사고 과정에서 책임을 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고장 난 차량을 도로 위에 방치하는 등 부당한 행위가 있었고, 황희찬이 홍보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황희찬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전부 허위 사실"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관련 자료를 정리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74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