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500 돌파
1,777 66
2026.02.12 10:53
1,777 66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2026.2.12 연합뉴스

 

12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10시 5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48.60포인트(2.78%) 오른 5503.09에 거래되며 역대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70.90포인트(1.32%) 오른 5425.39에 개장해 장 시작과 동시에 5400선을 넘겼다.

지난해 75.63% 상승한 코스피는 올해 들어서도 30% 넘게 오르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17420?sid=101




https://img.theqoo.net/wNXnpf


목록 스크랩 (0)
댓글 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16 04.28 17,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9,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5,8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79 기사/뉴스 "불쌍한 척 하며 무전취식"…제주 휩쓴 '상습 먹튀' 할머니 14:49 39
420378 기사/뉴스 순천 선월지구에 '코스트코 순천점' 입점...2028년 목표 1 14:49 14
420377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지금 인기는 거품, 언제 무너져도 괜찮다 주문 외워” (빠니보틀) 2 14:45 372
420376 기사/뉴스 [단독] 구속영장 2번 기각한 법원, 3번째 심사에 故김창민 유족 부른다 2 14:42 236
420375 기사/뉴스 “치워도 치워도 끝없는 빗물받이 청소에 한해 예산 247억” 12 14:41 694
420374 기사/뉴스 전소영 “‘기리고’ 촬영 중 기이한 일 겪어, 저승사자 나오는 꿈도”[EN:인터뷰] 14:40 200
420373 기사/뉴스 전소영 “육상선수 세아役 위해 11㎏ 증량, 김고은선배에 조언 구하기도”(기리고)[EN:인터뷰] 1 14:38 555
420372 기사/뉴스 이적 “20년만 패닉 콘서트, 사업하는 김진표 살살 꼬셔 진행‥아픈 무릎도 감동”(컬투쇼) 1 14:35 400
420371 기사/뉴스 대법원, ‘다크앤다커’ 영업비밀 침해 최종 확정…넥슨 57억 배상 승소 14:32 258
420370 기사/뉴스 이장우, 빵집 대표 쌍둥이 동생 찾았다? “난 103㎏” 체중 승리 (시골마을3)[결정적장면] 14:31 840
420369 기사/뉴스 다시 들썩이는 집값… “급매물 이미 바닥, 급한건 사려는 사람” 2 14:28 413
420368 기사/뉴스 "이럴 거면 차라리 담배 팔지 마라"…흡연자들 '부글부글' 248 14:28 8,308
420367 기사/뉴스 22시간 배 타고 제주 해안 '상륙'…중국인 밀입국자 구속 송치 2 14:25 271
420366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4 14:21 371
420365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긴급체포 8 14:21 793
420364 기사/뉴스 '고소영-이민정-이정재' 정용진 회장 부인 공연 찾은 스타들 24 14:16 2,385
420363 기사/뉴스 李대통령 지시에…'고유가 지원금' 모든 주유소서 사용 13 14:14 1,242
420362 기사/뉴스 천원짜리 팔아 연매출 4.5조…다이소나이제이션 [스페셜리포트] 2 14:05 584
420361 기사/뉴스 선재스님 조카 이창섭 “난 사찰음식 못 먹어봐 ‘흑백2’ 출연도 몰랐다”(정희) 6 14:03 1,555
420360 기사/뉴스 ‘바가지’ 휴게소는 도로공사 때문이다 1 14:00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