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는 배우 박정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정민은 "충주가 가진 매력을 많은 분께 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 '휴민트' 홍보를 위해 13일 CGV 충주교현점과 메가박스 충주연수점에서 단독 무대인사도 한다.
박정민은 본적이 충주로 가족이 충주에 살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충주맨 김선태 팀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8770522
충주맨 제안으로 2년동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