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로베이스원, 5인 체제로 이어간다 “새로운 시즌 함께” [공식입장 전문]
3,424 40
2026.02.12 09:46
3,424 40

NjvuUb

웨이크원은 2월 12일 "멤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ZEROBASEONE으로서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5인 체제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모든 멤버가 서로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웨이크원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4인은 정해진 프로젝트 기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게 됐다"며 "당사는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될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웨이크원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

먼저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을 향해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ZEROSE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시간, 아홉 명의 멤버가 하나의 이름 아래 함께 써 내려온 찬란한 여정은 팬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 소중한 기록을 바탕으로, ZEROBASEONE은 이제 새로운 장을 맞이하고자 합니다.멤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ZEROBASEONE으로서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은 당사 아티스트인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을 비롯하여, 성한빈과 김지웅, 그리고 이들의 소속사까지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았습니다.

당사는 5인 체제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모든 멤버가 서로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감해 나가겠습니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4인은 정해진 프로젝트 기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될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ZEROBASEONE이라는 이름 아래 아홉 멤버가 함께 쌓아온 음악적 유산은 특정 시점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과 가능성으로 확장되며 그 생명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비록 활동의 형태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우리가 함께 나누어 온 가치와 정체성은 변함없이 지속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이미 공지된 바와 같이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 & NOW] ENCORE’ 공연은 아홉 명의 멤버 모두가 함께 무대에 올라 팬 여러분을 만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ZEROBASEONE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향후 세부적인 활동 계획은 정리되는 대로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2000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26 00:04 7,2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0,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752 이슈 진짜 열일한 것 같은 <왕과 사는 남자> 제작진의 디테일.jpg 13:14 28
2989751 이슈 처음 데뷔부터 뉴진스 생각났던 아일릿 13:14 147
2989750 이슈 브리저튼 마마 패더링턴 젊은 시절 미모.twt 5 13:12 333
2989749 유머 민희진과 5가지 법적싸움에서 모두 완패한 하이브 9 13:12 746
2989748 이슈 신혜선 경찰서 계단에 앉아서 우는데 이준혁 손수건 찾다가 없으니까 넥타이 풀러서 눈물닦으라고줌.twt 5 13:07 1,127
2989747 기사/뉴스 '안나 카레니나' 연출 "옥주현 독식? 사전 협의된 것…소문 부풀려진 것 같아" [인터뷰 스포] 1 13:06 348
2989746 기사/뉴스 '슈퍼카 갑질 논란’ 황희찬 “허위 사실, 오히려 사기 행위 했다” 13:06 431
2989745 이슈 전공의들 또 투쟁? 9 13:06 556
2989744 이슈 [드라마 스프링피버] 1~12회 삼촌이 ~셔? 시리즈 모음집(안보현 이주빈) 2 13:05 263
2989743 이슈 아일릿 안무에 스스로 뉴진스 안무 썼다는 빌리프 10 13:04 2,235
2989742 이슈 [국내축구] 선수들 사진 찍는데 흐뭇하게 쳐다보는 박길영 감독 13:02 320
2989741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테러범 고성국TV를 실제 방문했다고 함. 16 13:02 1,759
2989740 기사/뉴스 외국인 주택거래, 강남 3구·용산 65% '급감'…서울 51%↓ 8 13:02 385
2989739 기사/뉴스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인정 받았다…법원 "정당하다" 결론 [엑's 현장] 3 13:01 605
2989738 기사/뉴스 부천시, 악성 유튜버 ‘개인계좌 후원’ 정조준…국세청과 공조 본격화 4 13:00 355
2989737 이슈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손익분기점 40 13:00 1,940
2989736 이슈 민희진이 표절 의혹 제기하니까 뻐큐 짤 올렸던 아일릿 디렉터 23 13:00 2,384
2989735 팁/유용/추천 원덬이 요즘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생각나서 먹고 있는 카페 음료...........jpg 8 12:59 1,544
2989734 기사/뉴스 '도슨의 청춘일기' 배우 사망, 죽음 직전 마지막 사진 공개[해외이슈] 3 12:59 1,749
2989733 기사/뉴스 핫게 표절 소식보니 생각나는, 지자체의 가장 치졸한 표절 사건 9 12:59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