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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단독] "영동대교에 페라리 놔둡니다"…황희찬, 의전 갑질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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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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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024년 9월 5일.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vs 팔레스타인)


황희찬이 고개를 숙였다. 후반 12분 교체 투입됐지만, 공격포인트 0.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상암은 야유로 뒤덮였다. (팔레스타인의 FIFA 랭킹은 96위다.)


그러나 황희찬은 금세 웃었다. 페라리 플래그십 SF90 때문일까? 황희찬의 누나는 "선수가 편안하고 기분 좋아 보였다"며 '바하나' 측에 감사를 표했다.


황희찬은 입국 당시, (바하나 측에) 지바겐을 요청했다. 공항에서 차량을 인도받아 직접 운전했다. 그러다 경기 당일, "페라리를 몰고 싶다"며 업그레이드를 요구했다.


바하나는 7억 5,000만 원짜리 페라리를 급하게 준비했다. 그리고 상암동 평화의 공원 주차장에서 황희찬을 접선, 페라리 SF90을 건넸다. 그 시각이 밤 11시 5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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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4년 11월 14일.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vs 쿠웨이트)


황희찬에게 10월은, 잔인한 달이었다. 10일 요르단전, 상대 선수의 태클에 발목 부상을 당했다. 그는 휠체어 신세를 졌다. 40여일 동안 경기에 나서지도 못했다.


그리고 다음 달, 11월 14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쿠웨이트 원정을 위해 이미(11일) 중동으로 떠난 상태. 황희찬은 A매치 기간에 맞춰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황희찬에게 맨 처음 배정된 차량은 BMW였다. 하지만 황희찬 측은 "희찬이는 BMW를 싫어한다"면서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좋은 것 같다"며 차량 교체를 원했다.


결국, 바하나는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를 집으로 배달시켰다. 황희찬은 대표팀이 14일 중동에서 예선을 치르는 동안, 서울에서 람보르기니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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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025년 2월 9일. 블랙번전(FA컵) 햄스트링 부상


드디어,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상대는 블랙번(FA컵 32강). 황희찬은 공식 경기 4경기 만에 선발로 나섰다. 그러나 46분이 끝이었다. 전반 막판 햄스트링을 움켜잡은 것.


황희찬은 절뚝거리며 피치를 빠져나갔다. '울버햄튼'의 페레이라 감독은 "선수는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고 했다. 이틀 정도 지나야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황희찬은 2월 13일, 인천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한국에서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그리고 서울에 도착하자 람보르기니를 빌렸다. 우루스 S를 5일간 탔다.


황희찬은 2월 18일 영국으로 돌아갔다. 그는 리버풀전, 본머스전, 풀럼전, 본머스전 등 4경기를 내리 결장했다. 다시 경기에 나선 건, 3월 9일 에버턴전. 후반 29분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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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025년 3월 25일.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vs 요르단)


황희찬이 1개월 만에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됐다. 그는 곧바로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 소집됐다. 상대는 요르단. 발목 부상의 악몽을 안긴 요르단을 홈으로 불렀다.


황희찬은 93분을 뛰었다. 전반 4분 왼쪽에서 돌파를 시도, 코너킥을 얻어냈다. 한국은 기회를 살렸다. 손흥민이 올린 공을 이재성이 왼발로 밀어 넣었다. 한국의 1-0 리드.


황희찬은 꾸준히 요르단의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한국은 전반 30분에 요르단에 골을 내줬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황희찬은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친 것에 만족해야 했다. 그리고, 무사히 벤틀리에 올라탔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대기 중인 벤틀리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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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2025년 5월 27일. EPL 2024/25시즌 종료


황희찬이 5월 27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24/25시즌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 성적은 초라했다. 선발 출전 5경기, 교체 출전 16경기. 총 660분을 뛰었고, 2골을 넣었다.


경기력은 기대 이하였다. 그래도 '슈퍼카'를 원했다. 가장 비싸고 가장 빠른, 페라리 푸로산게. 황희찬은 서울 체류 당시, 8억 6,000만 원짜리 차를 타고 다녔다.


하지만 황희찬은 '페알못'이었다. 기름이 부족한 것도 모르고 달리다, 엔진을 망가뜨린 것. 페라리는 영동대교 북단에서 퍼졌고, 황희찬은 무리하게 시동을 반복해서 걸었다.


황희찬은 바하나 측에 SOS를 쳤다. 그 시각이 5월 31일 새벽 2시 16분. 황희찬은 엔진 경고등이 들어온 계기판 사진, 자신이 있는 곳의 위치 지도 등을 날리며 출동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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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2025년 5월 31일. 영동대교 페라리 방치 1


그날, 새벽 2시 38분의 대화다.


황희찬 : m이라는 레스토랑 앞에 있을게요.


바하나 : 희찬님. 혹시 혼자 이동 예정이시라면 임시 차량을 레스토랑으로 가져드리겠습니다.


황희찬 : 얼마나 걸릴까요? 친구들이 오래 기다려서요.


황희찬 : 아니면 시XXX에 바로 맡겨주실 수 있을까요?


바하나 : 넵. 그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이동하시면 나머지는 제가 잘 챙기겠습니다.


정리하면, 황희찬은 새벽 2시 38분 페라리를 영동대교 북단에 방치한 채 현장을 이탈했다. 그리고 2시 59분, 대차를 언제 받을 수 있는지 물었다.


명백한 도로교통법위반이다. 차량이 고장 났을 경우, 운전자는 사고 방지를 위한 표지를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황희찬은 비상등만 켠 채, 현장을 떠났다.


만약 뒤차가 방치 차량을 피하려다 2차 사고가 일어났다면, 민형사상 책임은 방치한 운전자에게 돌아간다. 특히 야간에는 '주정차 위반 과실'이 아닌, '사고 유발 책임'의 죄가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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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2025년 5월 31일. 영동대교 페라리 방치 2


페라리가 퍼졌다. 장소는, 영동대교 진입로. 시간은 새벽 2시 16분. 황희찬은 사고 수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 ‘디스패치’가 방치 및 이탈에 대해 물었다.


"차가 서서히 멈추는 것을 느끼고 차가 완전히 멈추기 전에 최대한 갓길에 바짝 붙이도록 노력했습니다. 차가 완전히 멈추고 나서는 즉시 비상 깜빡이를 켜고 바하나 측에 연락했습니다." (황희찬 변호사)


황희찬은 차 안에서 약 15분 동안 (바하나가 보내준다는) 임시 차량을 기다렸다. 하지만 새벽 2시가 넘은 시간, 견인차와 임시차를 섭외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


결국, 현장 이탈을 선택했다. 그의 해명을 조금 더 들어보자.


"차량에서 15분가량 기다렸습니다. 늦은 새벽 도로 상황이 너무 위험해 (만나기로 한) 지인의 차량을 이용해 청담동 레스토랑으로 이동했습니다." (황희찬 변호사)


황희찬은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었다. "늦은 새벽 도로 상황이 위험해 (차를 두고) 나왔다"는 해명이 당시 현장의 급박함을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황희찬은 '나혼자' 위험을 회피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다. 자칫,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심지어, 사고 원인을 바하나 문제로 돌렸다.


"황희찬에게 차량의 주의점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아 발생한 사건입니다. 황희찬이 불편함과 위험을 느끼도록 한 바하나 측의 책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황희찬 변호사)


황희찬 측은 "페라리 푸로산게는 12기통이라 주유 게이지가 1칸 이하로 떨어지면 안 된다"면서 "바하나 측이 이런 주의점을 미리 설명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이라고 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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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025년 7월 3일. 그랜저 접촉사고 현장 이탈


황희찬이 2개월 만에 또 사고를 냈다. 페라리 푸로산게로 주차된 그랜저를 박은 것. 황희찬은 곧바로 바하나 측에 연락했다.


'디스패치'는 사고 당시 통화 및 카톡 내역을 입수했다. 먼저, 통화 내용이다.


황희찬 : 대표님 안녕하세요. 전화 잠깐 괜찮아요?


바하나 : 괜찮아요.


황희찬 : 차 사고가 났거든요. 그냥 제가 카페에 간다고 차를 주차했는데, 사이드 브레이크가 안 걸렸나 봐요. (카페에 갔다) 오니까 차가 앞으로 나가 있었는데. 앞에 주차된 차와 부딪혔어요. 앞 차는 왼쪽 문이 좀 찌그러졌고, 제 차는 아무렇지 않은 상황이에요.


바하나 : 일단 제가 그쪽으로 갈게요.


황희찬 : 부천인데. 여기 주소 보내드릴게요.


바하나 : 상대방 차주 연락처 아시면 저한테 주시고요.


황희찬은 카톡으로 사고 현장 주소를 보냈다. (상대방) 차주 연락처도 전달했다. 그리고 사고 현장을 떠났다. 사고 처리는 바하나 측에서 진행했다.


다음은, 카톡 대화다.


황희찬 : 까치로 2X번길 2X-2X


바하나 : 넵. 빨리 움직일게요.


황희찬 : 010-XXX-XXXX


바하나 : 저희가 잘 처리할게요. 차 가지고 먼저 움직이셔도 됩니다.


황희찬 : 혹시 뺑소니 이런 걸로 문제 되지 않을까요?


바하나 : 네. 연락해놨고 가고 있으니 문제 되지 않을 겁니다.


황희찬 : 저는 집으로 이동해서 치료받고 있을게요.


바하나 측은 '디스패치'에 "우리가 법적인 책임을 지더라도 황희찬 선수의 개인 정보가 노출되는 것은 막고 싶었다"며 당시 가해 차량을 바꿔치기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황희찬이 몰았던 페라리는 앞 범퍼의 카본 파츠가 깨져 있었다"면서 "카본 교체 등 견적이 대략 6,000만 원 나왔다. 회사에서 처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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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2024-25년, 황희찬+가족 사고 내역


황희찬은 해당 기간, 총 10대의 슈퍼카를 탔다. 페라리 SF90, 벤츠 G63 AMG,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벤틀리 컨티넨탈 GT, 페라리 푸로산게, BMW M4CS, 포르쉐 파나메라 GTS 등이다.


바하나 측에 따르면, 황희찬은 1년 동안 13차례 슈퍼카 서비스를 받으면서 10회 이상의 크고 작은 사고를 냈다. 범퍼 파손 3회, 휠 파손 4회, 엔진 전기장치 손상, 시트 오염 등이다.


그중에서도 람보르기니 시트 오염은 황당한 수준이다. 차량 반납 검수 과정에서 곰팡이 냄새를 맡은 것. 바하나 측은 뒷좌석을 탈거했고, 시트 안으로 음료가 스며든 흔적을 발견했다.


황희찬 측은 사고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책임을 지지 않았다. 보험 처리에 필요한 자기 부담금도 내지 않았다. 이유를 묻자, "바하나 측이 비용을 청구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황희찬 누나인 황희정도 10차례 이상 사고를 냈다. 그는 벤츠 G63 AMG을 몰다 쉐보레와 GLE를 각각(총 2차례) 추돌했다. 상대 차량은 휀더와 휠, 사이드 스텝 등이 파손됐다.


테슬라 주니퍼의 경우 휠과 타이어가 소멸될 때까지 운전했다. 타이어가 주저앉으면서 휠이 무너졌고, 모터와 서스펜스까지 손상을 입었다. 황희정 역시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진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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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국대라는 이름의 가족 갑질


'비더에이치씨'(BtheHC)와 'UCK'(바하나)가 맺은 계약서를 살펴보자. '을'은 '갑'에게 차량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신, 갑은 을의 해당 서비스를 홍보하는 계약이다.


바하나는 황희찬 측에게 총 22대의 의전차량을 제공했다. 1년 동안 출동한 횟수는 무려 75회. 입국, 출국, 행사, 촬영 등 공식 일정을 최고급 차량으로 서비스했다.


비공식 일정도 지원했다. 여행, 골프장, 장례식 등에 차를 보냈고, 인력을 보탰다. 지난해 8월 25일 조부 장례식장. 바하나 측은 스님을 의전했고, 운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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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측: (할아버지가) 오늘 점심 전후 돌아가실 것 같은데.


황희찬 측 : 3일간 장례식장에서 도움 줄 수 있는 가용 인력 두 분 정도 있을까요?


바하나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바하나 : 스님만 모셔서 이동하면 될 거 같습니다.


황희찬 측 : 15시.


바하나 : 00사 도착하여 대기합니다.


바하나 직원들은 3일 내내 장례식장을 지켰다. 발인, 운구, 봉안까지 도왔다. 심지어 조문객 (황희찬 부친의 지인)의 터미널 의전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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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지인들과 속초 여행을 갔을 때, 후발대로 합류한 여성도 의전했다. (A씨가 1박 2일만 하고 집으로 가자, 급히 B씨의 픽업을 요구했다.)


황희찬 : 여기 있는 친구는 택시 타고 먼저 보낼게요.


바하나 : 넵. 일행 분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황희찬 : 뚝섬로 XX길 XX입니다.


바하나 : 희찬님, 일행분 잘 모시고 속초 도착했습니다.


황희찬 누나도 바하나 서비스를 받았다. 황희정이 약 1년간 이용한 차량은 6대. BMW X4, 벤츠 G63 AMG, 포르쉐 파나메라 GTS, 테슬라 모델3 퍼포먼스, 테슬라 주니퍼, K8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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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황희정은 차량 번호판 관련 특별 요구도 했다. '하'나 '허'를 피해달라고 한 것.


황희찬 측 : 황희정 대표는 테슬라Y를 이야기했습니다.


황희찬 측 : '허'자 번호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바하나 : '호'나 '하'는 괜찮으실까요? '호', '허', '하' 모두를 피해야 할까요.


황희찬 측 : 렌터카를 피하고 싶은가 봐요 ㅠㅠ


바하나 : 넵.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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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황희찬의 원 따봉, 혹은 읽씹


바하나 측은, 왜 '의전'이라는 이름의 '갑질'에 응했을까?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의전한다는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인력은 슈퍼카를 갖다주고, 사고를 수습하고, 잡일을 하고, 심부름을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바하나)


어디까지, (더) 해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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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풋볼 페스티벌 때, 퀴즈 문제를 만들었다. 행사장 물병 세팅도 바하나의 몫. 가족 여행 때, 텐트를 쳤다. 불을 피우고, 장도 봤다. 부친의 라운딩 때, 동반자의 왕복 픽업 서비스도 담당했다.


바하나 측은 '디스패치'에 "황희찬 측은 계약서에 존재하지 않는 의전까지 요구했다"면서 "그래도 거절하지 않은 건, 매니지먼트를 맡기겠다는 약속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다음은, 황희찬 측이 바하나에 지난해 10월에 보낸 메시지다.


"존경하는 김O 대표님, 혼자 고민이 길어 답이 늦었습니다. 매니지먼트를 맡기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기 전에 서로에 대해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야 했는데…" (황희찬 측)


바하나 측은 더 이상 미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황희찬이 계약서에 명시된 '갑'의 의무만 제대로 이행했다면 지금의 고소전을 없었을 거"라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계약서 5조 4항에 나온 홍보 의무. 황희찬은 그와 관련된 SNS 채널 어디에도 #바하나를 태그하지 않았다. 바하나 측의 요청에 '따봉'만 남기고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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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스패치DB, 황희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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