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북한군 1만명 여전히 인간 방패로 러시아서 전투중...
1,490 9
2026.02.12 09:37
1,490 9


SkmqKa

파병 북한군 8000~1만 명이 러시아의 쿠르스크 탈환 이후에도 해당 지역에 여전히 주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우크라이나가 점령했던 쿠르스크 지역은 종전 협상에서 러시아가 차지한 우크라이나 영토인 돈바스·크림반도 등과 맞교환이 거론됐던 곳이다. 우크라이나가 ‘협상 카드’를 되찾지 못 하도록 북한군이 방어하고 있는 셈이다.


영국 국방정보국(DI) 등에 따르면 지난해 중반 기준 북한군 사상자 수가 6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북한군의 많은 인명 손실에 대해 미국 전문가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는 인해전술 때문으로 분석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26 02.11 39,4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0,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743 이슈 [국내축구] 선수들 사진 찍는데 흐뭇하게 쳐다보는 박길영 감독 13:02 74
2989742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테러범 고성국TV를 실제 방문했다고 함. 1 13:02 234
2989741 기사/뉴스 외국인 주택거래, 강남 3구·용산 65% '급감'…서울 51%↓ 1 13:02 56
2989740 기사/뉴스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인정 받았다…법원 "정당하다" 결론 [엑's 현장] 1 13:01 221
2989739 기사/뉴스 부천시, 악성 유튜버 ‘개인계좌 후원’ 정조준…국세청과 공조 본격화 1 13:00 129
2989738 이슈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손익분기점 11 13:00 562
2989737 이슈 민희진이 표절 의혹 제기하니까 뻐큐 짤 올렸던 아일릿 디렉터 6 13:00 860
2989736 팁/유용/추천 원덬이 요즘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생각나서 먹고 있는 카페 음료...........jpg 4 12:59 534
2989735 기사/뉴스 '도슨의 청춘일기' 배우 사망, 죽음 직전 마지막 사진 공개[해외이슈] 2 12:59 724
2989734 기사/뉴스 핫게 표절 소식보니 생각나는, 지자체의 가장 치졸한 표절 사건 3 12:59 669
2989733 기사/뉴스 차량 의전 갑질 의혹' 황희찬 측 "허위 사실... 법적 대응 검토" 3 12:59 161
2989732 기사/뉴스 설탕담합 삼양사 “영업관행 전수조사·익명신고 강화” 사과 12:57 89
2989731 기사/뉴스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설탕가격 담합…4000억 원대 과징금 1 12:57 156
2989730 이슈 장항준감독 애교갈취사건 해명이 나옴 7 12:55 1,164
2989729 이슈 49세 엄마를 나처럼 꾸며보았다 5 12:55 1,220
2989728 이슈 레딧에서 꼽은 영화 반지의 제왕 최고 명장면 1위.jpg 11 12:55 557
2989727 정치 서울서 민주 44%·국힘 32.3%…정원오 41.1% vs 오세훈 30.2% 7 12:54 235
2989726 기사/뉴스 [속보]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47 12:54 2,280
2989725 이슈 100만달러에 팔린 티베탄 마스티프 7 12:52 488
2989724 기사/뉴스 [속보] 함양 휴천면 산불…입산 금지, 주민·등산객 주의 1 12:52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