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당시 세조에 대한 조선시대 민심이 얼마나 좆창났는지 알 수 있는 사건
2,708 20
2026.02.12 08:41
2,708 20
gRhRDe
UjvkfV

갑자기 군인이 벼락을 맞고 죽자 "단종을 쫒아냈으니 업보받은거지ㅉㅉ" 라고 백성들끼리 말한게 세조 귀에 들어와 그말을 꺼낸 사람이 끌려왔다는 기록


OjrURj
거의 백성들 사이에선 기승전세조병신<-이게 유행한 수준


MCzhsF

EloQpa
안그래도 여론에 신경쓰는 세조인데 저런 소문 들릴때마다 개빡침 누가 저렇게 입털다가 걸리면 다 죽임



pLmPhM

jocrwS
fyAKCh

QfaWYW

그리고 세조의 꿈에 현덕왕후(단종의 친모)가 나타나 세조에게 침을 뱉었더니 세조가 피부병이 생겼다는 썰도 사실 백성들 사이에서 세조가 현덕왕후의 저주를 받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생긴 야사라고 함


HqyJuB


현대에 들어서도 기가막힌데 그당시 조선시대 분위기를 생각하면 어린 조카를 쫒아내고 죽이기까지한 삼촌 세조에 대한 이미지가 좋을리가 없었을듯 하남자 그자체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74 00:04 11,5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3,7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4,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8,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0,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6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478 기사/뉴스 "3·1절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취소해야" 2 22:23 62
2990477 정보 국중박에서 열린다는 마리 앙트와네트 특별전 22:22 263
2990476 유머 직원의 뮤지컬 배우 덕질을 바라보다가 배우에게 편지 올린 직장상사 22:22 282
2990475 이슈 수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 22:20 334
2990474 이슈 반지의 제왕 간달프가 절대반지를 뒤늦게 알아차린 과정...jpg 4 22:19 504
2990473 유머 문상민 변요한 파반느 키스신썰 / 요한: 찍고나서 잠시 멀어졌어요...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2 22:19 465
2990472 정보 네페 설날 복주머니 이벤트 7 22:17 998
2990471 정치 박선원 "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종합) 2 22:17 124
2990470 이슈 여행용 캐리어 싼거 vs 비싼거 57 22:15 1,466
2990469 이슈 요즘 늘고있다는 은둔중년 10 22:15 1,333
2990468 이슈 바다 리랑 각잡고 진짜 빡세게 춤영상 말아온 키키 4 22:14 478
2990467 기사/뉴스 선수들도 실망한 무관심 올림픽…“지상파 무료 방송사에 구매 우선권 줘야” 18 22:12 1,680
2990466 유머 까마귀 너도 동계올림픽이라고 스노우보드를 타는구나 2 22:11 378
2990465 이슈 WOODZ(우즈) ‘CINEMA'|Record Delivery📦|Self Recording 3 22:09 106
2990464 이슈 미스트롯4 6주차 투표현황 22:07 548
2990463 이슈 30대 되고 무거운 가죽가방은 못들겠는 달글 129 22:06 7,537
2990462 유머 충청도어 1타강사 서현철 1 22:05 471
299046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100만 돌파 기념 박지훈 영상에 있던 문구가 실제 “솔치고개에서 단종이 쓴 글”이었다고 25 22:04 2,006
2990460 기사/뉴스 “늦은 나이에 대학 간다고?”… 부인 누운 안방에 불 지른 70대 ‘집유’ 7 22:04 789
2990459 정보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ARIRANG’ IN GOYANG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 라이브뷰잉 상영 안내 43 22:03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