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세대 프로파일러의 직업병…"사람 걸어올 때 손부터 봐"(유퀴즈)[TV캡처]
2,751 2
2026.02.12 00:28
2,751 2
eVdweW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프로파일러의 직업병은 어떨지 호기심이 모인 가운데, 권일용은 결혼 후에도 집을 구하지 못하는 후배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집은 어디에 구했냐고 했더니 못 구했다더라. 집을 보러 가면 '여기는 침입이 용이하고' '저쪽에서 침입하면 이것 때문에 안 된다' 뭐 이런 것만 찾고 있는 거다"면서 "사실 범죄와 관련돼 모든 일상을 보는 게 습관화된 거 같다"라고 했다.


권일용 역시 "저는 앞에서 사람이 오면 지금도 손부터 본다. '손에 뭐 위험한 거 들고 있나?' 이런 것부터 보게 된다"라고 말했다.



qSBTkS


표창원은 자신도 몰랐던, 경찰대 교수 시절부터 갖고 있던 직업병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길을 가다가 제가 안 가는 거다. 운전하다가도 갑자기 서서히 서행을 한다. 그러면 아내나 아이들이 왜 안 가냐고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길을 가다가 앞에 어린이나 여성이 걸어가는데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남자가 가면 그게 그렇게 신경이 쓰이더라. 어린이가 안전하게 부모님을 만나거나 학원 건물 같은 곳에 들어간다든지, 여성 분이 차를 타게 된다거나 그런 걸 확인하고 출발하게 된다"라고 털어놓았다.




https://v.daum.net/v/2026021122164488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24 02.11 38,5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9,8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9,4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749 기사/뉴스 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 4 11:54 181
407748 기사/뉴스 KCM, 막내아들 최초 공개 “예정일보다 6주 빨리 태어나” (슈돌) 2 11:50 486
407747 기사/뉴스 '오징어게임 정배' 이장 됐다..이서환 '심우면 연리리' 출연 확정 [공식] 11:48 513
407746 기사/뉴스 대법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평균임금 아냐"[종합] 8 11:46 767
407745 기사/뉴스 샐러디, 모델 박보검과 함께 샌드위치 시장 정조준...메뉴 대개편 7 11:45 503
407744 기사/뉴스 점심시간 10분 늘려준 대신 연차 6개 뺏은 중소기업…"악덕 사장" 분통 7 11:43 959
407743 기사/뉴스 카페를 ‘공짜 보관소’ 삼은 아시아나 승무원들… 유니폼 입고 ‘민폐 점거’ 11 11:42 1,038
407742 기사/뉴스 연출가 "옥주현, 현실의 '안나 카레니나'라 생각…돌 던지기 전에 고민해 보길" 18 11:40 1,531
407741 기사/뉴스 푸껫에서 나라 망신...한국인 2명 비치웨어 매장서 수영복 슬쩍 4 11:38 1,059
407740 기사/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작권 3000억원 통매각 6 11:36 1,379
407739 기사/뉴스 "5000만원이 2억 됐다"...문재인 전 대통령, '장투' 펀드 뭐길래? 6 11:34 1,092
407738 기사/뉴스 [속보] 대법, 전두환 회고록 민주화운동 피해자 손배 인정…7천만원 배상 확정 2 11:32 480
407737 기사/뉴스 "나 사실 ADHD야"…Z세대, 치부·결점 고백에 열광하는 이유 9 11:30 1,083
407736 기사/뉴스 박진영♥김민주, 첫사랑 아릿 재회…2차 티저 공개 (샤이닝) 11:29 426
407735 기사/뉴스 ‘전독시’→‘아이유 콘서트’…MBC, 설 연휴 책임질 황금 라인업 9 11:28 462
407734 기사/뉴스 30대 남성 집에서 나온 여성 속옷 137장 ‘경악’ 5 11:28 805
407733 기사/뉴스 서정희, 딸 서동주 위해 과외 11개…“강남 빌딩값 날렸다” (남겨서 뭐하게) 2 11:27 917
407732 기사/뉴스 손호영 46살인데 결혼금지령..김태우 "데니 형은 결혼해도 형은 안돼"(전현무계획3) 3 11:26 841
407731 기사/뉴스 ‘나혼산’ 김시현 셰프, 자취 7년 차 ‘아기 맹수’ 집 최초 공개…거대 보물창고 정체는? 5 11:25 1,049
407730 기사/뉴스 [속보] 대법 "전두환 회고록, 허위사실로 5·18 단체 명예훼손" 원심 판결 확정 9 11:24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