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대법관 증원·재판소원법’ 민주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4심제 논란도
1,303 34
2026.02.11 23:37
1,303 34

대법관을 증원하고 법원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심판 청구를 허용하는 법안이 11일 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가결됐다.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가결됐다.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심판 청구를 허용하는 ‘재판소원’ 도입 법안(헌법재판소법 개정안)도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 문턱을 넘었다.

대법관 증원과 재판소원 도입은 민주당이 추진해온 사법개혁의 주요 입법으로 꼽힌다. 국민의힘은 두 법안 처리에 반대했고 사법부도 부정적 의견을 밝혀왔다.

민주당은 조만간 국회 본회의에서 두 법안 처리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왜곡죄·재판소원법·대법관 증원 등 법원조직법은 시간표대로 차질 없이, 타협 없이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27465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501 02.12 25,4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2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2,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07,5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8,9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0,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664 정치 이재명 대통령 중요한 날마다 표독하게 초치기 해왔던 정청래 48 00:22 1,807
10663 정치 강훈식 "'부동산 불패' 끝낸다는 기조…이재명은 합니다" 27 02.14 1,318
10662 정치 조국 페북 근황 ㅋㅋ 280 02.14 18,234
10661 정치 이 대통령 “‘다주택 유지는 손해’ 엄중 경고한 것···말 바꿨다는 비난 납득 안돼” 4 02.14 763
10660 정치 장동혁 “서울·부산시장 선거에 내 정치 생명이 달렸다” 24 02.14 1,001
10659 정치 오세훈 "성수동, 서울시가 무대 만들고 정원오는 춤춘 것" 33 02.14 1,596
10658 정치 26년 2월 12일부터 바뀐 해외 동포 통합 정책 02.14 656
10657 정치 문어게인을 하는데 음모론이고 갈라치기래 25 02.14 1,983
10656 정치 대선 방송토론준비단장이었던 한준호 의원이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를 달랬던 스토리ㅋㅋㅋ 46 02.14 2,807
10655 정치 확신의 쿨톤상이라는 두 사람.jpg 2 02.14 2,482
10654 정치 사형선고를 받은 김대중 대통령이 1981년에 감옥에서 예측한 주4일제와 인공지능 29 02.14 2,158
10653 정치 최강욱: 전과자는 전과자인 이유가 있다 35 02.14 5,187
10652 정치 이재명 대통령 "저는 1주택…'네가 팔면 나도 팔겠다'는 비난 사양" 21 02.14 1,908
10651 정치 뉴스타파 후원 독려, 영구 철회하는 봉지욱 기자 페북 11 02.14 1,992
10650 정치 조국 "누구 좋으라고 갈라치나…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압시다" 33 02.14 1,262
10649 정치 『김지은입니다』꺼내든 시민들, “안희정 정치 복귀는 ‘성범죄 공모’다” 6 02.14 825
10648 정치 성수동에서 약자와의 동행까지… ‘시스템 디자이너’ 오세훈의 서울 20년 기록 51 02.14 1,731
10647 정치 오세훈 "민주당 시장 10년, 서울시는 특정세력 위한 ATM" 35 02.14 911
10646 정치 [속보]"나도 1주택자" 이 대통령, '부동산 겁박' 비판에 정면 응수.."관저는 내 집 아냐" 55 02.14 2,686
10645 정치 해사법원 표결엔 '불참'한 국힘, 부산역선 "좋은 소식" 박수 9 02.14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