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외에서 화제인 뉴욕 지하철에서 흑인들한테 괴롭힘 당한 여성이 문닫히기 전에 한 행동 (feat. N워드)
10,272 53
2026.02.11 23:34
10,272 53

https://x.com/imUrB00gieman/status/2020933692412301807

 

 

15분간의 욕설을 감당한 뒤 
문이 닫히기 직전 N워드를 내뱉었다고 함

 

 

 

PoaYOd


AvZHJq

https://x.com/astheravencalls/status/2021252782364229932

 

 

sns에서는 Subway Queen이라고 불리는중이고 

 

 

레딧에서는 먼저 white bi** 라고 차별 발언했는데 뭐가 문제냐, 그녀를 뚱뚱하다고 놀리면서 그 말을 하는순간 좀비로 변한다, 단어 하나에 겁먹으면서 계속해서 bi***라고 놀리는게 아이러니 하다는 의견들이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37 02.11 40,6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1,9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4,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976 기사/뉴스 부울경 의대 진학 학원가 ‘들썩’ 16:29 31
2989975 이슈 [짱구는 못말려] 대원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개시한 자개여권케이스 짱구&맹구 16:29 17
2989974 이슈 5억 7천 가지고 있으면 산다vs안산다 16:29 32
2989973 기사/뉴스 라포엠, 후속곡 ‘Alive’ 열기 더한다 16:28 12
2989972 이슈 프라다 앰버서더이지만 샤넬뷰티 화보로 샤넬 착장 입은 카리나 1 16:28 339
2989971 정치 [단독] "산후 우울증 극복, 둘째 갖는 것"…박찬대, 인천시장 출마 '초 읽기' 5 16:27 354
2989970 기사/뉴스 [KBO] 엔팍 참사,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게 잘못됐다...설계·시공·관리까지 '총체적 부실' 사조위 결론 16:26 224
2989969 이슈 우리나라에도 이런 재단이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하는 맘에 쓰는 글 6 16:24 737
2989968 기사/뉴스 2026년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추진 4 16:24 373
2989967 기사/뉴스 [단독] 차가원, 직원 생계 위협…4대보험 미납에 월급도 위태 13 16:24 755
2989966 이슈 모두의 응원 덕분입니다🙆‍♀️ 민희진 인스타 업뎃 1 16:23 306
2989965 기사/뉴스 사서교사 경력 50% 삭감…"교육감 재량?" 16:23 239
2989964 유머 요즘 삼성 관련해서 도는 짤 17 16:23 1,665
2989963 이슈 "송민호, 군 복무 102일 이탈" 최대 징역 3년에 재입대 위기 17 16:22 639
2989962 기사/뉴스 '정보요원 개인정보 취득'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알선수재도 인정 3 16:21 49
2989961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윤시윤 “사귀고 싶어” 1 16:21 134
2989960 기사/뉴스 '의대 증원' 두고 의료계 우려 여전하지만…집단행동은 '글쎄' 16:21 66
2989959 기사/뉴스 결국 카피가 시작점이었다…할 일 한 ‘대표 민희진’ [지승훈의 훈풍] 16:20 268
2989958 이슈 웹소설을 쓰다보니 악플이 종종 달린다.threads 12 16:20 1,101
2989957 유머 서브병 올 때 마다 봐야하는 짤. 6 16:19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