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넉살은 "전 오늘 할 얘기가 거의 없고 육아인으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첫째 아들은 3살, 둘째 아들은 녹화일 기준 94일이 됐다고.
넉살은 "첫째가 밥을 주면 자는 거다. 너무 착하다. 저희가 애를 처음 키워보는데 '대박이다. 이 정도면 너무 키울 만하다. 하나만 더 갖자'고 해서 낳았다.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 받고 건강하게 돌아왔는데 진짜 예민한 거다. 첫째랑 완전 반대"라고 토로했다.
넉살은 "잠을 못 자서 저희가 매일 좀비 상태"라면서 "교대로 하는데 저도 예민해서 따로 자는데 저도 깬다"고 육아 고충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11225446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