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stories/happyjyg1/3830221759240572541포디움: 올림픽 등의 대회 우승자를 기리는 시상대의 의미도 있으며, 이 경우는 (당연히) 1, 2, 3위 높이가 각각 다른 단상을 말한다. 주로 피겨 스케이팅, 모터스포츠 등 스포츠에서 많이 쓰이는 의미이며, 포디움에 서다, 포디움에 들다(=3위 이내에 들었다, 메달을 획득)라는 식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