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야구팀 한화 이글스의 팬으로 유명한 그는 이날 '휴민트' 천만 관객 돌파와 한화 우승 중 무엇을 더 원하냐는 유쾌한 질문을 받았다.
"일단은 '휴민트'가 천만을 넘었으면 좋겠다"던 조인성은 "제가 여유가 있어야 누굴 응원하게 되는 것 같다. 영화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계속 한화 응원할 거다. 한화 팬분들께서도 야구 경기가 없을 때 '휴민트'를 보러 오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관객 입장에서 만족스러운 영화가 나오길 바란다.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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