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세경 "'지붕킥' 인기, 날카로운 칼 같았다" (유퀴즈)[종합]
963 1
2026.02.11 22:38
963 1
DiWWPM

유재석은 신세경에게 "28년차 배우다. 1998년 데뷔를 했더라. 인생의 대부분을 연기하면서 보냈다. 9살 때 서태지 앨범 포스터 모델로 얼굴을 알렸는데, 엄마 지인의 소개로 오디션을 봤던 것 같다. 갑자기 울어보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였던 것 같다"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신세경은 스스로를 겁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조심성이 많다. 돌다리를 두들겨보고 안 건너는 스타일이다. 정말 안전한 길로만 가는 편이다. 매사에 조심한다. 말조심, 행동조심"이라고 강조하면서 웃었다. 


또 신세경은 '지붕뚫고 하이킥' 시절을 회상했다. 신세경은 "은인 같은 작품이다. 어딜가든 저를 알아보는 그런 상황이 처음이라 혼란스러웠다"고 했다. 


이어 "'지붕킥' 이후로 정신없이 일했다. 저는 계획형 인간이라 체크를 해보고, 스스로 돌아볼 시간이 꼭 필요했다"고 오히려 일을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붕킥'의 유명세가 날카로운 칼 같았다. 잘 다루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항상 말조심하고.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매사에 조심을 하신다"고 전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211223444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17 02.11 38,1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9,8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8,8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5,4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9,4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529 기사/뉴스 "여러분 감시하려 ICE 와있다"…세일즈포스 CEO, 농담으로 구설 1 10:35 95
2989528 기사/뉴스 [단독]황재균, 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SM C&C 전속계약  2 10:35 162
2989527 기사/뉴스 꽉 찬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당신, 살찌는 중일 수도 10:35 153
2989526 기사/뉴스 "이럴 거면 대통령도 TIGER만 샀지"…모르고 사면 수수료·수익률 손해 보는 KODEX 200 1 10:34 405
2989525 기사/뉴스 오뚜기, 봄 시즌 한정 된장라면 '죽장연 빠개장면' 출시 2 10:34 263
2989524 유머 포타중독을 끊을수 있게 해주세요 기도요청에 진지한기도 1 10:34 180
2989523 기사/뉴스 '장례 답례품'으로 커피 쿠폰·수건?…"상술 아닌가요" 누리꾼 와글와글 58 10:30 1,487
2989522 기사/뉴스 김태우, god 멤버들 얼마나 먹었길래…대표 "6개월동안 2억원치 먹냐고" (전현무계획3) 7 10:29 457
2989521 유머 너네도 웬만하면 서울 올라와서 문화생활 누려 15 10:29 1,336
2989520 정치 박정희 오마주 대형 현수막 화제… 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뉴트로 정치’ 승부수 10 10:26 449
2989519 이슈 테러조직 하마스 1,2인자 인터뷰 했던 한국인 PD 4 10:25 1,099
2989518 기사/뉴스 “급매 늘었다는데 여긴 왜?” 강북 15억 미만은 ‘딴 세상’ [부동산360] 3 10:23 575
2989517 기사/뉴스 동방신기, 日 데뷔 20주년 기념 영화 OST 'IDENTITY' 오늘(12일) 공개 5 10:23 129
2989516 이슈 2026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재 메달 순위 (현지시간 기준) 16 10:22 1,105
2989515 이슈 여직원한테 고백했는데 감사실 조사받았다 25 10:22 3,440
2989514 기사/뉴스 제주도, 제주 이야기 넷플릭스 드라마 '괸당' 현지촬영 지원 2 10:21 464
2989513 이슈 요즘 취업난 없는 국가가 없다고.. 1 10:21 1,108
2989512 유머 한국 과자 비쵸비 엄청 좋아하는 일본인들.twt 56 10:21 2,520
2989511 기사/뉴스 日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특수관 재개봉.... 돌비ㆍ4DXㆍMX4D 상영 3 10:20 102
2989510 기사/뉴스 [단독] YG 양현석 "빅뱅 GD와 블랙핑크 제니, 또 뽑습니다" 5년만 단독 인터뷰 13 10:18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