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세경 "'지붕킥' 인기, 날카로운 칼 같았다" (유퀴즈)[종합]
956 1
2026.02.11 22:38
956 1
DiWWPM

유재석은 신세경에게 "28년차 배우다. 1998년 데뷔를 했더라. 인생의 대부분을 연기하면서 보냈다. 9살 때 서태지 앨범 포스터 모델로 얼굴을 알렸는데, 엄마 지인의 소개로 오디션을 봤던 것 같다. 갑자기 울어보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였던 것 같다"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신세경은 스스로를 겁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조심성이 많다. 돌다리를 두들겨보고 안 건너는 스타일이다. 정말 안전한 길로만 가는 편이다. 매사에 조심한다. 말조심, 행동조심"이라고 강조하면서 웃었다. 


또 신세경은 '지붕뚫고 하이킥' 시절을 회상했다. 신세경은 "은인 같은 작품이다. 어딜가든 저를 알아보는 그런 상황이 처음이라 혼란스러웠다"고 했다. 


이어 "'지붕킥' 이후로 정신없이 일했다. 저는 계획형 인간이라 체크를 해보고, 스스로 돌아볼 시간이 꼭 필요했다"고 오히려 일을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붕킥'의 유명세가 날카로운 칼 같았다. 잘 다루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항상 말조심하고.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매사에 조심을 하신다"고 전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211223444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16 02.11 37,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9,8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8,2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3,5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8,8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676 기사/뉴스 [단독]한 달 전기료 100만원···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덮친 ‘요금 폭탄’ 09:38 89
407675 기사/뉴스 샘 오취리, 논란 5년 만 심경 고백…"제 행동·말로 상처 줘 죄송" 7 09:36 405
407674 기사/뉴스 모텔 함께 간 20대 여성이 준 '의문의 음료'…남성 사망 10 09:32 472
407673 기사/뉴스 日총선 당선자 93% 개헌 찬성파…"자위대 헌법 명기" 3 09:31 96
407672 기사/뉴스 '신고가' 삼성전자, 17만원 돌파…SK하이닉스도 상승 6 09:27 551
407671 기사/뉴스 [속보] "아내 살인했다" 112 신고한 50대 남성, 긴급체포 09:23 640
407670 기사/뉴스 [속보] 조희대 "'사법개혁안',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 62 09:21 1,241
407669 기사/뉴스 [단독] LH, 둘로 나눈다…160조 부채 '비축공사'로, '개발공사' 공급 올인 5 09:20 425
407668 기사/뉴스 [속보] 조희대 대법원장 "재판소원 국민에 큰 피해…충분히 숙의돼야" 8 09:19 530
407667 기사/뉴스 [단독] 류승룡, 韓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 7 09:19 814
407666 기사/뉴스 [단독] "영동대교에 페라리 놔둡니다"…황희찬, 의전 갑질의 실체 47 09:17 2,961
407665 기사/뉴스 "한국 정부가 쿠팡 차별"…美 투자회사 3곳, 소송 추가 참여 12 09:16 642
407664 기사/뉴스 美 쿠팡 투자사 3곳, 추가로 韓 정부 상대 소송 합류…총 5곳으로 늘어 9 09:15 505
407663 기사/뉴스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 3권분립 모두 해체…100억 모금할 것” 33 09:14 607
407662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워너비 부부의 파파라치 사진 공개 17 09:11 1,522
407661 기사/뉴스 [공식] 블랙핑크 상상도 못한 콜라보…'국립중앙박물관' 손 잡았다 71 09:06 5,961
407660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32% 오른 5425.39 개장…5400선 돌파 23 09:03 999
407659 기사/뉴스 '피켓팅의 제왕' 임영웅, 고양에서 100만 금자탑 도전 10 08:55 1,765
407658 기사/뉴스 '괴물→공동경비구역 JSA’ ENA 설 연휴 특별 편성 1 08:55 190
407657 기사/뉴스 "퇴직금 더 달라" SK하이닉스 '초비상'…삼성 악몽 재연되나 3 08:51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