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트와이스 다현, 발목 골절 진단…"북미 공연 불참" [전문]
1,607 4
2026.02.11 16:52
1,607 4

ScFtBj

11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다현이 투어 첫 구간 초반 발목 이상이 발견된 이후 미국에서도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으며,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다현은 오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공연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비행과 공연 특성상 지속적인 보행과 동선 이동, 안무 수행 등 골절 부위에 큰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아티스트와 회사 그리고 의료진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현은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를 세심하게 확인한 뒤 본인 및 의료진과 상의하여 이후 일정 합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열고 전 세계 43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하 트와이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ICE 멤버 다현은 투어 첫 구간 초반 발목 이상이 발견된 이후 미국에서도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으며,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습니다.다현은 지난 1월부터 진행된 북미 공연에서 팬 여러분과의 만남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부상 이후에도 앉아서 무대를 소화하는 등 마지막까지 무대에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러나 비행과 공연 특성상 지속적인 보행과 동선 이동, 안무 수행 등 골절 부위에 큰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아티스트와 회사 그리고 의료진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공연에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현은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를 세심하게 확인한 뒤 본인 및 의료진과 상의하여 이후 일정 합류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아쉽지만 다현의 빠른 회복을 위한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충분히 회복한 후, 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 드림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9811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00:04 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3,9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3,2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8,3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5,3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8,4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412 이슈 2년 전 수록곡 역주행으로 음방까지 소환돼서 감다살 착장으로 무대 말아준 베몬 00:47 18
2989411 유머 암표척결에 진심인 이영지 12 00:41 964
2989410 유머 밥먹을때 자기 애착인형 데려와서 같이 먹는 고양이래 빨리 먹으라고 머리 꾹꾹 누르는거 너무 좋아 9 00:40 630
2989409 이슈 30초안에 6 절대 못찾음.twt 21 00:40 450
2989408 이슈 4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3 00:39 84
2989407 기사/뉴스 '최저 생계 지켜드립니다' 압류방지 계좌 출시‥"재기할 힘 생겨요" 1 00:39 256
2989406 이슈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순위.jpg 8 00:39 937
2989405 이슈 마음 울적한 날에 오타쿠ver 1 00:37 158
2989404 이슈 [슈돌] 편육에 이어 빙어튀김도 싹쓸이하는 정우 먹방 1 00:37 280
2989403 기사/뉴스 이진우·여인형 파면된 뒤 서울중앙지법서 재판‥"계엄 위법성 몰랐다" 3 00:36 106
2989402 이슈 요즘 좀 멋있어진 것 같다는 츄.. (본인 피셜임ㅋㅋㅋㅋ) 2 00:35 471
2989401 유머 너네같은 외국인들은 알 수 없어(feat. 알파고 시나씨) 6 00:34 682
2989400 기사/뉴스 '기밀유출' 삼성전자 전 특허수장...1심 징역 3년 5 00:33 206
2989399 기사/뉴스 이상민 '계엄 단전·단수' 오늘 1심 선고...생중계 예정 2 00:31 128
2989398 기사/뉴스 1세대 프로파일러의 직업병…"사람 걸어올 때 손부터 봐"(유퀴즈)[TV캡처] 2 00:28 811
2989397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AOA CREAM “질투 나요 BABY” 00:25 71
2989396 유머 오타쿠는 바로 이해한다는 애니방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0 00:24 1,903
2989395 이슈 소속사를 믿어보기로 한 트리플에스 팬들 10 00:24 1,848
2989394 기사/뉴스 3살 동생 안아보겠단 딸, 둔기로 살해 40대 아빠 49 00:22 3,326
2989393 유머 한국인에게는 초큼 위험한 문구의 일본 키링.jpg 32 00:18 3,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