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덕분에 더할나위없이 행복했고 여러분들 덕분에 살맛이 났습니다
그리고 가끔 느끼는 거지만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부르면서 걸어가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맨날 똑같은 얘기해서 여러분 지겨우실 수도 있어요
아니 도대체 이게 뭐라고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시나 저는 또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노래 부르기 하면서 그렇게 컸고 그냥 노래를 했는데
그 음악 안에 여러분들께서 또 그런 서사들을 만들어주시고 이야기들을 만들어주시고
제 이야기에 또 귀 기울여주시고 참 이런게 이게 내가 임영웅이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어쨌든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더라고요
너무 행복했는데 여러분들도 고맙습니다 네
여러분도 오늘 제가 행복했던 것만큼 더욱더 행복하셨길 바라고요
이 시간 오늘 마무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늘 이자리에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노래하고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살다가 지치시거나 힘든 순간이 오면 언제든지 들려서 잠시 쉬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저를 찾아주시는 한 저는 변함없이 이 자리를 지키고 있겠습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요 꼭 다시 뵀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건행!! "
마지막 곡 '인생찬가' 를 부르며 팬들을 쭉 둘러보는 임영웅 표정
https://x.com/hero__19910616/status/2020120746308046978
팬들 행복한 표정 보며 임영웅이 한 말
https://x.com/meewwoong/status/2020292073795285487
+소름 돋았던 '그대 그리고 나' 클라이 막스도 같이 듣자
https://x.com/hero_0616v/status/2020691433842479545
팬들과 함께하는 무대가 세상에서 젤 행복해 보이는 임영웅
더 많은 노래가 듣고 싶으면 여기 클릭
https://theqoo.net/total/4091215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