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선출되었습니다. 남성 중심의 세습 정치가 오랜 기간 반복되어 온 일본 정치사 속에서 비세습 여성 정치인이 총리에 취임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구성할 새 내각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후보자 시절부터 내각 구성원의 절반 이상을 여성으로 임명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한국만큼 성별 불평등이 극심한 일본에서 여남동수제를 도입하고 여성의 정치대표성을 강화하는 것은 정체되어 있던 민주주의 발전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가속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성을 절반 이상 임명하겠다는 결정은 더 많은 여성이 정치와 공공 영역을 포함해 일본 사회 전반에 진출할 수 있는 문을 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꾸려갈 정치가 일본 정치의 성평등과 다양성 확대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여성의당은 새로 취임한 여성 총리의 리더십이 일본 정치에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가져오는지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작년에 여성의당 대변인이 올린 글인데 심지어 저 내각구성원 비율 얘기도 틀린 얘기임
https://x.com/natadimarzo/status/1980626612556374110?t=kJ7p4xgAeWzMtsw0Nk2jDw&s=19
다카이치 총리는 어떤 사람인가

https://omn.kr/2gcvs
다카이치는 4선 의원일 때인 2006년 5월 9일에 '이대로라면 다케시마는 한국 영토가 되어버린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홈페이지에 썼다. 이 칼럼에서 그가 추천한 것이 대처 총리의 포클랜드 전쟁이다.
"영국의 대처 전 총리는 포클랜드분쟁 때 군사력을 사용해 영토를 탈환했습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지난번에 썼던 것처럼 '해당국과의 국교가 있는 한, 자위대를 발동해 영토를 탈환할 수 없다'는 정부 견해 때문에 대응책이 한정돼 버리지만, 끝까지 '탁상 위의 항의'만으로 실효지배의 작업을 게을리하다 보면 틀림없이 다케시마는 한국 영토로 국제적으로 인지되고 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핫게에 올라온 자칭 여성주의자 우파페미ㅋ들도 그렇고
여자라고 무작정 샤라웃하고 보는 꼬라지가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