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청취자는 “뒤늦게 두쫀쿠 판매를 시작했는데 가격을 5500원으로 할지, 6000원으로 할지 고민된다”고 물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두쫀쿠 한물갔는데”라고 단번에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죄송한데 이제 두쫀쿠가 남아돈다고 하더라. 왜 뒤늦게 그걸 하냐”고 덧붙였다.
가격에 대해서도 직설적이었다. 박명수는 “5500원도 안 먹을 것 같다”며 “6000원이면 더 안 먹을 테니 차라리 5500원으로 하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수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11142123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