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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엔씨 '리니지 클래식' 유료서비스 직후 동시접속자 16만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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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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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유료화 정식 서비스 돌입 직후 16만명에 육박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무료로 제공된 사전공개서비스 기간 중 기록한 동접 최고치(18만명)에 육박하는 수치다. 


11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이날 오전 10시 정식서비스 돌입 직후 15만명을 상회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전 중 16만명에 육박하는 접속자를 기록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Class, 직업)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


최근 진행한 사전공개서비스 기간 중 최대 동시접속자가 18만명에 달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월정액 2만9700원 요금이 과금됐다. 무료 서비스 기간 중 동시접속자 규모가 유료 정식 서비스 돌입 후에도 이어지는 양상이다.

서정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2111023054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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