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유료화 정식 서비스 돌입 직후 16만명에 육박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무료로 제공된 사전공개서비스 기간 중 기록한 동접 최고치(18만명)에 육박하는 수치다.

11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이날 오전 10시 정식서비스 돌입 직후 15만명을 상회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전 중 16만명에 육박하는 접속자를 기록했다.
서정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11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이날 오전 10시 정식서비스 돌입 직후 15만명을 상회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전 중 16만명에 육박하는 접속자를 기록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Class, 직업)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
서정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21110230545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