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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버터’, 일본 오리콘 누적 400만점 돌파…해외 가수 최초

무명의 더쿠 | 02-11 | 조회 수 964

Ogvnwm

방탄소년단이 지난 2021년 7월 발매한 싱글 CD ‘Butter’가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집계 기간: 2월 2~6일)에서 누적 포인트 400만 점을 돌파했다. 이 랭킹은 스트리밍 수치, 디지털 다운로드 수 등을 종합해 산출한다. 방탄소년단은 누적 포인트 400만 점을 넘긴 최초의 해외 가수이자 역대 두 번째 아티스트가 됐다.

 

오리콘은 싱글 CD에 수록된 동명의 곡과 ‘Permission to Dance’의 스트리밍 성과에 주목했다. ‘Butter’는 발표 당시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 1위로 진입한 뒤 8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으며 최근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했다. ‘Permission to Dance’ 역시 같은 차트에서 8주 연속 1위를 수성했고 현재 5억 스트리밍을 목전에 두고 있다. 두 노래 모두 팀의 메가 히트곡으로 공개 약 4년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지닌 힘과 영향력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진의 일본 팬콘서트 실황을 담은 ‘#RUNSEOKJIN_EP.TOUR in JAPAN’이 ‘오리콘 주간 블루레이(Blu-ray) 랭킹’(집계 기간: 1월 26일~2월 1일)과 ‘주간 음악 DVD·블루레이 랭킹’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일본 공연은 개최 당시 선풍적 인기를 끌었고 지난해 7월 열린 치바, 오사카 이벤트는 전 회차 완판됐다. 특히 오사카 교세라 돔 공연은 최상단 8층과 시야제한석까지 ‘퍼펙트 매진’됐다. 또한 일본의 5대 스포츠지(스포츠닛폰, 데일리 스포츠, 일간스포츠, 스포츠호치, 산케이 스포츠)는 양일에 걸쳐 1면에 공연 소식을 대서특필했다.

 

https://v.daum.net/v/202602111330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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