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빗썸이 보유한 비트코인 수량과 이벤트로 지급한 비트코인 수량이 맞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양을 크로스 체크하는 검증시스템은 이번에 반영되지 못했던 사항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오랜기간 유사 이벤트를 많이 진행하면서 다중결제 관련 부분을 내부에 탑재해서 운영해왔다"며 "새로운 시스템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이런 부분이 누락된 상태에서 진행된 점도 명백히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건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013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