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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지훈 팬한테 몰래 애교하다가 들켜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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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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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몰래 해주는라 바쁨

선생님 뒤에서 몰래 춤추는 느낌이라고 말함

 

- 일반 시사를 하면서 관객들을 두루 만났다. ‘볼하트 해달라’ 와 같은 특정 요구사항을 적은 팬들의 스케치북을 보고 무대인사 중에 조용히 미션을 실행한다. 아무도 모르고 팬과 배우만이 알아채는 귀여운 문화다.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를 짧게 해달라는 스케치북을 보고 미세하게 실행하는 짧은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너무 짧아서 긴가민가 하기도 하다.

앙탈 챌린지 한 거 맞다. (웃음) 어떤 순간은 그런 느낌도 든다. 선생님 뒤에서 몰래 춤추는 느낌. 푸하하! 다른 분들 말씀하실 때 방해되면 안되니까, 조용조용 묵음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게 그렇다. 상영관에 들어가는 순간 스케치북이 정말 잘 보인다. 이 자리까지 멀리 와준 팬들이 너무 고마워서 안 볼 수가 없다. 무엇보다 팬들이 어떤 제스처를 부탁할 때 망설이지 않고 잘하는 게 나의 무기라고도 생각한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니까. 애교, 춤, 하트 이런 행동이 거리낌없이 나오는 건 오직 그들이 기뻐해줄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팬들이 행복해하는 걸 보면 나도 너무 행복하다.

 

박지훈 배우는 어떻게 이런 팬서비스가 가능한지, 어떻게 다 캐치해 답할 수 있는지 묻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냥 다 보이는데요…?”라고 답한 적 있는데요. 매체 인터뷰에서도 무수한 포즈 요청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자세를 취할 수 있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좋아해 주실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꽤 진지한 얼굴로 말했어요. 무대인사 중에도 팬들의 끝없는 미션들에 오히려 고마움을 표하며 “관을 옮길 때마다 스케치북에 써서 보여주시는 것이 용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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