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이은지, 큐브 떠나 유병재와 한 식구 됐다…블랙페이퍼 전속계약 체결
2,523 5
2026.02.11 11:05
2,523 5

DhmSEn

블랙페이퍼는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와 천재적인 희극 감각을 가진 이은지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은지가 가진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블랙페이퍼의 기획 역량과 만나 기존 포맷에 얽매이지 않는 신선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블랙페이퍼는 아티스트 개개인의 색깔이 담긴 독창적인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온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유병재와 조나단처럼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는 물론, '72시간 소개팅'의 연출자이자 크리에이터 '원의독백'으로 알려진 임승원, 웹드라마 '좋좋소'의 제작자 이태동 감독, 유튜브 크리에이터 짐미조, 인스타그램 툰작가 아이디어보부상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고 있다.

블랙페이퍼는 디즈니+, 티빙 등 다양한 플랫폼과 협업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으며, 특히 최근 유규선 대표가 기획하고 원의독백이 연출한 '72시간 소개팅'은 대중으로부터 탄탄한 기획 역량을 인정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은지는 이러한 블랙페이퍼의 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 방송 활동뿐 아니라, 자신의 감각을 녹여낸 다채로운 포맷의 콘텐츠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그간 '뿅뿅 지구오락실'과 부캐 '패리스 은지튼튼' 등을 통해 MZ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은지가 유병재, 조나단 등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들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업계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블랙페이퍼의 대표 유규선은 "이은지는 기획자와 연기자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영리한 아티스트"라며 "블랙페이퍼는 그녀가 마음껏 상상하고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랙페이퍼와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은지가 어떤 프로젝트로 자신만의 독보적 감각을 선보이게 될지 관심이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7371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69 00:05 21,6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1,7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1,7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2,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3,8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257 유머 돌소파 위에 사람처럼 앉아서 식사중인 루이바오🐼💜🩷 2 17:04 72
2989256 기사/뉴스 현직 검사 "검찰청 폐지 위헌" 헌법소원…헌재서 각하 17:03 52
2989255 이슈 디씨(디시인사이드)에 인터뷰 올려서 팬들 사이에서 말나오는 걸그룹 1 17:02 380
2989254 이슈 자매 얘기 전시 제발 금지했으면 좋겠는 달글 6 17:02 479
2989253 유머 이 정도면 타협 많이 한 것 같은 일녀들의 '평범남' 조건 1 17:01 305
2989252 이슈 와 속적삼 ㅈㄴ 야한옷이었네 4 17:01 744
2989251 유머 🪨 툥후이씨🐼!! 유리창 두드리지 않고 관람 부탁드리겠습니다🩷 5 17:00 376
2989250 유머 흥미로운 여시 근황 2 17:00 430
2989249 유머 인터뷰하는 동료를 놀리는 하키선수들 4 16:55 702
2989248 이슈 솔직히 극내향성만 아니었어도 진작에 연예인돼서 휩쓸었을 것 같은 사람...jpg 27 16:55 2,480
2989247 이슈 경주에 오픈한 디저트집 (케잌으로 예술하던 그 분) 21 16:55 1,927
2989246 이슈 실종 당일 12km를 걸어 집까지 찾아왔는데... 주인과 길이 엇갈려 2개월째 집으로 못 돌아오고 있는 강아지 (경기도 고양시, 서울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주민들 한번만 읽어줘) 38 16:54 1,089
2989245 이슈 트와이스 다현, 발목 골절 진단…"북미 공연 불참" [전문] 1 16:52 626
2989244 이슈 한국인들 사이에 꽤 있다는 식성 41 16:52 2,115
2989243 유머 아들 키우면 좋은 점 24 16:52 1,255
2989242 유머 브리저튼 즌4부터 본 사람이 젤 의심했던 거..(원작 스포주의) 9 16:51 1,570
2989241 이슈 두바이 주택 사진 42 16:51 2,477
2989240 이슈 girls > gurls 철자 표기 오타인 줄 알았던 아이브 스케줄러 8 16:51 1,138
2989239 이슈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색입체시 4 16:50 407
2989238 이슈 매점에 위조지폐 주고 간 학생 4 16:50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