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남노 셰프, 4년간 근무한 디핀 퇴사하고…본인 식당 오픈 전 새 프로필
6,981 21
2026.02.11 08:21
6,981 21

MnQVJw

rNglir

지난 10일 윤남노는 자신의 계정에 “두려움과 걱정도 있지만, 한편으론 가슴이 뜨거워진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쫄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남노는 새 식당을 오픈하기 전 프로필 사진을 찍은 모습. 검정색 요리복과 흰색 요리복을 입고 사진을 남겼다. 이를 본 동료 셰프 손종원, 정호영 등은 응원 댓글을 적었다.


윤남노는 최근 4년간 근무하던 레스토랑 ‘디핀’에서 퇴사했다. 윤남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긴 글을 올린다”면서 “제 인생에서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로 인사드리겠다. 디핀에서 고생하는 가족들 모두 파이팅”이라고 직접 글을 올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47729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15 00:05 9,3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6,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7,0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784 기사/뉴스 "SK하닉보다 월급 적을 수도"…발끈한 삼성 직원들 '총력전' 10:18 24
2988783 유머 어떤 자세로 들어가 있는걸까 궁금한 고양이 사진 10:18 37
2988782 기사/뉴스 [단독]"신천지, 20대 대선부터 '정치권 로비' 본격화" 1 10:17 73
2988781 이슈 [데못죽] 나라면 여기서 누굴 데뷔시킬지 고르는 달글 10:17 100
2988780 기사/뉴스 "내연녀랑 셋이 함께하자" 남편 망언에 '폭발'...살해 시도한 아내 26 10:13 892
2988779 기사/뉴스 “자식 눈치 안 보련다”…15억 아파트 깔고 앉아 ‘라면’ 먹는 노후보다 연금 13 10:12 1,001
2988778 정보 KB 오늘의퀴즈 5 10:10 196
2988777 기사/뉴스 '트럼프 때문에?'...미국서 아버지가 말다툼 끝에 딸 총격 살해 ‘충격’ 4 10:10 465
2988776 기사/뉴스 다양성과 통합 노래한 ‘모노’ [미묘의 케이팝 내비] 10:09 69
2988775 기사/뉴스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과 20년 전 2차례 단순 만남" 9 10:09 1,230
2988774 이슈 전주에 출몰하는 들개들 사람 위협하는 장면 12 10:08 1,161
2988773 정치 국힘 '윤어게인 거리두기'의 진실? <조선> "눈속임 연극이었다니" 10:08 129
2988772 기사/뉴스 "2월11일까지 카톡 '이것' 꼭 끄세요" 공포 확산…카카오 "오해" 5 10:08 894
2988771 기사/뉴스 [2보] 1월 실업률 4.1%, 4년 만에 최고... ‘쉬었음’ 278만명 역대 최대 11 10:07 387
2988770 기사/뉴스 GS25, 배민과 손잡고 '1인분 피자' 출시…"퀵커머스 상품 확대" 1 10:07 305
2988769 기사/뉴스 작년 500대기업 일자리 6700개↓…CJ올리브영 '최다 증가' 10:07 114
2988768 기사/뉴스 [속보] 법원, 19일 尹 내란우두머리 선고 생중계 허가 17 10:04 840
2988767 유머 한국인에겐 다소 폭력적인 문장 15 10:04 1,658
2988766 기사/뉴스 무주택자가 사면 실거주 최대 2년 유예‥'전세 낀 집' 나올까, 시장 '꿈틀' 2 10:03 377
2988765 이슈 미국에 한국교회를 알리느라 힘쓴 목사(N) 10:01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