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3WxAEN2Ow4
‘XO, My Cyberlove’ (타이틀곡)
츄: 몽환적인 무드의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팝 스타일의 곡이에요. 요즘은 일상에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아주 자연스럽게 쓰잖아요. 이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AI가 되어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낀다면 어떨까?’ 하고 상상해보세요. 가사가 더 재미있게 들리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슬픈 사랑 이야기처럼 느껴지실 거예요. 이 곡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디지털 시대의 ‘사랑’이란 무엇인지 한 번쯤 다시 생각해보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https://youtu.be/9-CMEIj0M0s
‘Canary’
츄: ‘카나리아’처럼 작고 여린 존재가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노래한다면 어떤 마음일지를 상상하면서 불렀어요. 이 노래에는 상처받은 누군가를 향한 무조건적인 믿음과 위로, 기다림이 담겨 있어요. 부르면서도 감정이 점점 차오르는 느낌이 있어 굉장히 애정이 가는 곡이에요.
https://youtu.be/DrauxCpwOUo
‘Cocktail Dress’
츄: 녹음할 때부터 정말 재미있게 불렀어요. 평소 제가 좋아하는 중저음 보컬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담을 수 있었고 힘을 빼고 편안하게, 저다운 분위기로 부를 수 있어 더 기억에 남아요.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들어보세요!
https://youtu.be/JLCF2ih3jCc
‘Limoncello’
츄: 제목처럼 산미 넘치고 통통 튀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노래예요.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설레고, 기분이 확 밝아지는 순간을 떠올리면서 불렀어요. 듣는 분들께도 상큼하고 비타민 같은 기분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https://youtu.be/Ecna69vZ6qs
‘Heart Tea Bag’
츄: 마음에 갈증이 나고 불안할 때, 한 방울의 ‘Heart Tea Bag’을 들으신다면 포근하고 차분해지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차를 우려내듯 마음속에 쌓여 있던 감정들이 천천히 풀리는 느낌을 담은 곡이에요. 하루가 끝나고 혼자 생각이 많아질 때, 차 한 잔 마시듯 듣기 좋은 노래예요.
https://youtu.be/0RrRw1hH9HU
‘첫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 (Loving You!)’
츄: 팬 콘서트에서 처음 공개했던 곡이라 저에게도 정말 의미가 커요. 처음부터 끝까지 에너지와 재미가 느껴지고, 점점 고조되는 다이내믹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인데요. 팬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이 노래를 처음 나눴던 순간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해요. 들을 때마다 그때의 기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곡이에요.
-츄 플레이리스트 위버스 매거진
https://magazine.weverse.io/article/view/1730?lang=ko
(다른 추천곡들도 많음..)

이용자수 착실히 늘어나고 있는 엑마사 많관부💗
https://youtu.be/9uMIq9kv5K4
https://youtu.be/2TxKStMJK28
https://youtu.be/cwvztE7qd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