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F9ySYTH6eQ?si=05vFo3CvACiXTNQZ
그런데 휘발유를 들고 있던 소년이 친구 쪽으로 휘발유를 끼얹고요.
피할 새도 없이 친구 몸으로 불길이 옮겨붙습니다.
옆에 있던 일행은 "호수로 들어가!"라고 반복해 외치면서도 걱정보다 즐겁다는 듯 웃음을 터트리는데요.
피해자는 호수에 뛰어 들어가 불을 진화했고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휘발유를 뿌린 10대 소년을 가중 폭행 혐의로 기소할 예정입니다.
박선영 리포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979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