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날 로비는 힙합 웹진 '콤플렉스'와 진행한 영상 인터뷰에서 "데뷔 초 함께 작업했던 남자 배우가 '프랑스 여자는 왜 살이 찌지 않는가'라는 제목의 책을 선물했다. 내용은 간단히 말해서 적게 먹으란 거였다"라고 밝혔다.
로비는 "그 책을 받자마자 '젠장, 진짜 짜증나네' 싶었다"며 "그건 정말 오래 전 일이고, 그 배우의 행방을 알지 못한다. 그는 내게 살을 빼야 한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그 책을 준 거였다. 정말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미레유 길리아노가 집필한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는 프랑스인들의 전통적인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토대로 쓴 다이어트 지침서로 건강한 몸과 정신을 위한 길잡이를 제시한다.
이혜미 기자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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