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종언, ‘악의적 발 내밀기’에 크게 다칠뻔했네!... 벨기에에 당할뻔[밀라노 올림픽]
1,310 5
2026.02.10 19:38
1,310 5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남자 쇼트트랙의 기대주인 임종언이 1000m 예선을 조 2위로 가볍게 통과했다. 하지만 상대의 무리한 발 내밀기로 위험한 장면에 휩쓸릴 뻔했다.

ⓒJTBC

ⓒJTBC

임종언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1분25초57의 2조 2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 중 임종언이 2조에서 가장 먼저 예선을 시작했다. 선두로 시작한 임종언은 인코스를 잘 막으며 1위를 지켰다.


이후 임종언은 잠시 선두를 내줬지만 금방 되찾았고, 5바퀴 남은 시점부터 속도를 올리며 간격을 벌렸다.


임종언은 1위를 이탈리아의 스페켄하우저에게 내줬지만 1분25초57의 조 2위로 준준결승에 올랐다.


무리 없이 준준결승에 오른 임종언이었지만 하마터면 큰 부상을 당할 뻔했다. 3위로 추격하던 벨기에의 스텐 데스멧이 골인 지점에서 발 내밀기를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임종언과 접촉이 일어나 임종언이 넘어질 뻔했다.


최종적으로 반칙은 아니었지만, 큰일날 뻔한 상황. 무리한 발 내밀기 때문에 임종언만 피해를 볼 뻔했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4747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10 02.07 72,0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3,5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1,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4,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9,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388 기사/뉴스 [속보] 쿠팡, 자료보전 명령 후에도 웹·앱 접속기록 삭제 21:42 13
2988387 이슈 기린은 폭풍우가 왔을 때 피할 수 있는 곳이 없다 21:42 36
2988386 이슈 순식간에 WWE 경기장이 되는 오늘자 NBA 농구 1 21:41 59
2988385 이슈 라디오에서 탑백 2위 소식 들은 키키 멤버들 반응 1 21:41 91
2988384 이슈 다꾸 감성으로 팬들 반응 좋은 온유 컨포...jpg 1 21:40 180
2988383 유머 예수도 제자 12명으로 제한했다는 글 생각난다 2 21:40 342
2988382 이슈 중국에서 판매중인 쿠쿠 밥솥 가격 4 21:40 608
2988381 이슈 레즈비언임을 밝혔다는 Doechii (도치, 도이치, 제니 노래에 피처링한 그 분) 4 21:39 325
2988380 기사/뉴스 "쿠팡이츠 배달기사 13만5000명 개인정보유출"…집단소송 제기 1 21:39 123
2988379 이슈 갓반인여러분 얼른 패션오타쿠가 돼주시길 바람 21:39 155
2988378 이슈 택시기사들은 카카오택시 나와서 여자손님이 언제든 별점을 줄 수 있고 택시기사의 폭언이나 반말등을 녹음해서 언제든 지자체에 신고가 가능해지기 전까진 여자 손님을 자기 업무 스트레스 푸는 대상쯤으로 여겼습니다 1 21:39 304
2988377 기사/뉴스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배송지 등 1억4천800만건 나갔다(종합) 2 21:37 124
2988376 정치 [속보] 조국혁신당과 합당 추진 중단 결정 17 21:37 546
2988375 정보 쇼트트랙 판정에 항의할 때 100프랑 내는 이유 4 21:36 1,601
2988374 유머 손종원 셰프의 차카니(?) 어린이팬이 보낸 새로운 편지(new 라이벌) 8 21:35 924
2988373 정치 외국인 ‘부동산 쇼핑’ 제동…토허구역 아파트 사려면 ‘자금조달계획서’ 내야 7 21:32 233
2988372 정치 "전한길에 입도 뻥끗 못 하면서, 절연을 누가 믿나" 이준석 직격 7 21:30 321
2988371 기사/뉴스 🍔버거킹, 12일부터 가격 인상…'와퍼' 200원 오른다🍔 10 21:30 567
2988370 이슈 미키마우스처럼 큰 귀를 가진 러시아 아기 판다 카츄샤🐼 2 21:30 654
2988369 이슈 한국사의 7대 왕들 7 21:29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