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이 다양한 주방 아이템을 공개한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후일담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너무 재밌었다"라며 "저한테 누군가 요리해 준다는 것 자체가 힐링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민정은 "셰프님들도 진짜 대단하시고, 너무 맛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정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냉장고 이동에 대해 "냉장고 있는 걸 다 가지고 가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저희 거는 뜯는 데 오래 걸리니까 싹 다 가져갔다, 계란 같은 너무 흔한 애들은 안 가져가고, 우유 운반할 때 터질 수 있으니까 똑같은 걸로 대체했다"라며 방송이 끝나면 원상 복구해준다고 덧붙였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210183428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