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르티스 건호 “버스정류장 앉아 있다가 ‘BTS 알아요?’ 길거리 캐스팅” (살롱드립)
1,696 6
2026.02.10 19:06
1,696 6

nwKkXI

CIcEjQ


2월 10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26회에서는 코르티스 리더 마틴, 막내 건호가 출연했다.

마틴과 건호는 모두 누나가 있고 누나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처음 캐스팅된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갔다. 건호는 “캐스팅을 초등학교 3학년 때 받았다. 수영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였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수영으로 메달을 많이 땄더라. 뭐하다가 캐스팅됐냐”고 구체적인 상황을 질문했고, 건호는 “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는데 혹시 BTS 알아요? 처음에는 신경을 안 썼다. 빅히트 명함을 받고. 엄마에게 연락하자마자 엄마랑 누나가 엄청 신난 거다. 우리 아들이 빅히트에서? 그때까지 저는 고민을 많이 했다. 두 길에서”라고 말했다.

장도연이 “수영만 하다보면 다른 길 아니냐”고 묻자 건호는 “그래서 저는 누나에게 춤을 배웠다. 누나가 발레를 하다가 방송 댄스를 많이 했다. 맨 처음에는 ‘강남스타일’을 배웠다. 나중에 ‘다이너마이트’”라고 누나의 영향을 밝혔다.

이에 마틴이 깜짝 놀라며 “신기한 게 몰랐는데 저도 누나에게 춤을 배웠다. 트와이스 선배님들 노래도 있었고. 소녀시대 선배님들도 있었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건호는 “이제 제가 더 잘하는 것 같기도 하다”며 이제 누나보다 춤을 잘 추는 것 같다고 했고, 장도연이 “누나들이 내 덕 잊지 말라고 안 하냐”고 묻자 마틴과 건호가 “많이 해요”라고 이구동성으로 답해 폭소를 이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1375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07 00:05 7,9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5,6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7,0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734 이슈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티저 포스터 09:28 17
2988733 이슈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포스터 09:28 35
2988732 기사/뉴스 NCT WISH, 체조경기장 콘서트 3회 선예매로 매진…대세 of 대세 09:27 41
2988731 이슈 우주소녀 컴백 뮤뱅 심의 결과 4 09:27 201
2988730 기사/뉴스 "술 먹고 사람 죽인 게 죄냐"⋯50대 남성의 반성 없는 반성문, 2심 판단은? 2 09:27 136
2988729 이슈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졌을 때 피폭되지 않았던 8명의 성직자들 3 09:26 497
2988728 정치 이언주 "李 지키려 입당한 당원에게 조국은 내로남불 상징.. 정청래, 유튜브 영향 받는 듯" 22 09:24 315
2988727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2 09:24 86
2988726 기사/뉴스 [단독]'원더풀스'… 차은우 탈세 의혹 상관없이 5월 15일 공개 10 09:23 371
2988725 기사/뉴스 "박정민+배우들도 5분전 통보"..'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모두가 황당한 초유의 사태[★NEWSing] 7 09:22 964
2988724 정치 조국 "민주당과 통합추진위 동의, 지선연대 할건지 먼저 밝혀라" 23 09:21 258
2988723 정치 김어준 "전준철 검증, 청와대 민정에는 왜 안따지나" 22 09:21 332
2988722 유머 후이만 아는 해먹 놀이 ㅋㅋㅋㅋ 후들썩 후들썩 🐼🩷 9 09:21 403
2988721 기사/뉴스 [속보] 1월 취업자 수 10만8000명↑…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 3 09:20 198
2988720 유머 ai 영상 모델의 공식 테스트처럼 되어버린 윌스미스 스파게티 먹는 모습 1 09:19 411
2988719 기사/뉴스 1∼10일 수출액 44.4% 늘어 ‘역대 최대’...수퍼호황 반도체는 2.4배로 09:18 53
2988718 기사/뉴스 [속보] 군산서 통근버스·화물차 추돌…11명 중경상·버스 기사 심정지 15 09:16 1,281
2988717 정치 “합당? 김어준·유시민 찬성하면 될 줄 알았는데…예전 같지 않다” 40 09:15 1,012
2988716 정치 [속보] 조국 “정청래 대표 사과 받아들인다…통합 추진 준비위 구성 동의” 63 09:14 1,202
2988715 기사/뉴스 “일자리 구해주면 연봉 10% 떼줄게요”…구직자가 돈 쓰는 미국 6 09:11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