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가 자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이 JTBC 웹예능 ‘할명수’의 첫 번째 콘텐츠 커머스 ‘깨스마켓’의 1호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할명수는 이번 상하이 여행 시리즈 3편에서 첫 번째 콘텐츠 커머스 깨스마켓을 선보일 계획이다. 브랜든은 여행·정리 카테고리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할명수의 선택을 받았다. 할명수의 상하이 여행 콘텐츠는 지난 1월 30일 1편을 시작으로 2편까지 공개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협업은 JTBC 웹예능 ‘할명수’가 콘텐츠 커머스 영역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실용적인 정보, 그리고 커머스를 자연스럽게 결합한 새로운 포맷을 통해 시청자 경험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브랜든은 지난해 8월, 인기 유튜브 예능 IP ‘네고왕’과의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상하이 여행을 앞둔 박명수의 짐 정리가 브랜든과 함께 달라지는 게 포인트다. 영상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짐을 싸는 것을 힘겨워하는 박명수가 브랜든을 통해 쉽고 간편한 짐 정리를 마치고 제품의 장단점을 가감 없이 리뷰해줄 예정이다.
브랜든과 함께한 ‘깨스마켓’ 첫 회차 콘텐츠는 2월 13일 할명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서지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210131103333